김우형
Kim Woo-hyung / 金宇亨 / 1969  ~ 
대표분야
촬영, 감독
데뷔작품
내게 거짓말을 해봐 1999
활동년대
1990, 2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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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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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 (박찬욱, 2018)
1987 (장준환, 2017)
더 킹 (한재림, 2016)
암살 (최동훈, 2015)
신촌좀비만화 (류승완,한지승,김태용, 2014)
카트 (부지영, 2014)
사랑의 가위바위보 (김지운, 2013)
분노의 윤리학 (박명랑, 2012)
돈의 맛 (임상수, 2012)
고지전 (장훈, 2011)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중학교 시절 나에겐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집에 캠코더가 생긴 것이다. 형[김준형]이 단편영화나 웨딩 촬영용으로 쓸려고 산 구형 카메라였는데 그걸 들고 촬영을 할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해서 처음 영상이라는 것을 접할수 있었다. 그리고 대학교 들어가서 [얄라셩]의 동아리 생활을 하다가 군 weogn촬영에 대한 생각을 펼치기 위해서 영국으로 유학을 갔다. 영국에서 단편 22편등을 만들며 많은 경험을 했다.[형은 지금 촬영지자재를 제조하는 회사 사장이다.]
주요 영화작품
나쁜 영화(1997,장선우감독)
거짓말(1999,장선우감독)
해피엔드(1999,장선우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장편 데뷔작이라고 할수 있는[내게 거짓말을 해봐]를 들고 싶다. 지금 내게 첫 영화이지만 또 다른 사람이 찍더라도 결코 나와 같지 않음을 보여주려 노력했다. 그리고 핸드핼드로 찍는 동안 여러가지 장단점을 많이 발견했다. 이번에 핸드핼드로 촬영한 주원인은 배우와 촬영카메라와의 관계가 너무 만들어지는 작위적인 것이 아닌 부드러운 관계로 능동적인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시도한 것이다.너무 안정감이 없다고 흔들린다고 생각하기 보다 또다른 세계로의 접촉이었다고 생각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영화라는 걸 책에 비유한다면 우리가 보는 책에서 글의 글꼴이던지 글자의 크기가 변하지 않는다. 다만 책속의 내용이 변할뿐이지. 책속에 있는 내용의 전달을 정확한 단어로 일정한 글씨체로 우리는 그 내용을 알아본다. 이런 의사소통에 부드러운 알맞은 스타일을 찾는 것이 내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영화마다 자기스타일을 나타낼순 없지만 의도되어진 느낌보다 의도되어지지 않은 실수를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이런 것들은 자기정체성과의 싸움이다.
수상내역(영화)
1997년 부산국제영화제 신재상 (느린 여름)/
1998년 부산국제영화제 출품 (위에서도 하늘에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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