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입춘
Choi lb-chun / 崔入春 / 1938  ~ 
대표분야
조명
데뷔작품
백치 아다다 1955
활동년대
1950, 1960, 1970, 1980, 199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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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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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
너없는 나 (남기남, 2002)
진실게임 (김기영, 2000)
(이두용, 1999)
망치를 든 짱구와 땡칠이 (남기남, 1998)
월하의 공동묘지 (남기남, 1996)
(원정수, 1996)
인샬라 (이민용, 1996)
개같은 날의 오후 (이민용, 1995)
헤드폰을 벗어라 (남기남, 1994)
키스도 못하는 남자 (조금환, 1994)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중학교 졸업후 어머님께서 용산에서 식당을 경영하셨는데 그 곳에서 일을 도와주며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영화를 찍는 사람이 식사를 하러 식당에 들렀다. 당시에는 용산 대한 노청에 천막을 치고 세트를 만들어 영화를 촬영했는데 가까운 곳에 있는 우리 식당에 식사를 하러 온것이다.그때 영화를 하던 분들이 영화쪽에서 일을 해 보면 어떻겠냐고 제안을 해왔고 그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영화를 하고 있다. 당시 처음으로 한 것이 이 강찬감독의[백치 아다다]였고 그 작품에서 조명 조수를 시작했다.
주요 영화작품
증언(1973,임권택감독)
설국(1977,고영남감독)
고슴도치(1977,이혁수감독)
우리에게 축배를(1978,김성수감독)
하늘아래 슬픔이(1978,이영우감독)
마지막 겨울(1978,정소영감독)
심봤다(1979,문여송감독)
가시를 삼킨 장미(1979,정진우감독)
바다로 간 목마(1980,정진우감독)
조용히 살고 싶다(1980,김수형감독)
슬픈 계절에 만나요(1981,박남수감독)
망령의 웨딩드레스(1981,박윤교감독)
연인들의 이야기(1983,이 영감독)
불새의 늪(1983,이 영감독)
저 하늘에도 슬픔이(1984,김수용감독)
자녀목(1984,정진우감독)
대학별곡(1985,장성환감독)
화려한 유혹(1985,김수형감독)
가을장미(1986,황동주감독)
키위새의 겨울(1987,김현명감독)
독불장군(1987,최기풍감독)
매춘(1988,유진선감독)
아스팔트위의 동키호테(1988,심재석감독)
서울공주(1989,강구연감독)
청송으로 가는 길(1990,이두용감독)
가진 것 없소이다(1991,임 선감독)
김의 전쟁(1992,김영빈감독)
비상구가 없다(1993,김영빈감독)
키스도 못하는 남자(1994,조금환감독)
개같은 날의 오후(1995,이민용감독)
인샬라(1996,이민용감독)
애(1999,이두용감독)
진실게임(2000,김기영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모든 작품에 애착이 간다. 또한 한 작품수도 많기 때문에 한 두가지를 꼽기는 어렵다. 모든 작품을 할때는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시사회를 할때는 많은 보람을 느낀다. [심봤다]와[청송으로 가는길]은 열심히 하기도 했지만 또한 대종상을 받았기 때문에 특별히 기억이 난다. 많은 사람들이 잘 되었다고 칭찬을받았으며 나 자신 역시 뿌듯하다.
영화속 명소
정말 많은 곳을 가 봤다. 그중에서 알래스카, 모로코, 일본등이 기억에 남는다. 영하 수십도의 추위속에서 소주를 마셔가며 촬영하던 기억은 잊을 수가 없다. 우리 나라에서는 경상북도 양동이 기억에 남는다. 영화[자녀목]의 촬영지인 포항 가는 길에 있는 곳으로 고가들로만 이루어진 마을이다. 4개월동안 그곳에 머물면서 작업을 했는데 우리 나라의 아름다운 건축에 대해 알게 되었고 또한 그 작품역시 인상에 남는 것이라 양동을 잊을 수가 없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조명의 가장 중요한 점은 평면적인 연출을 피하면서 굴곡을 주어여 하는 것이다. 대부분 감독의 지시에 의존하긴 하지만 기본적인 조명법을 중요시한다. 헌팅된 장소에 가게 되면 그 장소가 가장 화면에 잘 나올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을 한다. 조명 방법은 장소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특별히 말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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