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원
Chung Tae-won / 鄭泰元 / 1964  ~ 
대표분야
제작/기획
데뷔작품
외화수입-<프렌치 키스>, 영화제작-<할렐루야> 1997
활동년대
1990, 2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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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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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가문의 영광 4 - 가문의 수난 (정태원, 2011)
원작 :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곽경택,김태훈, 2019) 원안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2016)
가문의 부활 - 가문의 영광 3 (정용기, 2006) 원안

주요경력

1990年 태원 엔터테인먼트 USA 창립
95 (주)태원 엔터테인먼트 서울 창립, 외화 <프렌치 키스> 수입, 배급
96 마이클잭슨 한국공연 주최, 외화 <저수지의 개들> <킹핀> 수입, 배급
97 외화 <언지프> <에브리원 새즈 아이 러브 유> 수입, 배급
98 외화 <황혼에서 새벽까지> <도베르만> 수입, 배급
99 외화 <스크림> <배리 배드씽> <부기 나이트> 수입, 배급, 미라맥스, 뉴라인 씨네마 한국 지사장, 연예 매니지먼트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처음부터 영화쪽에 손을 댔던건 아니다. 미국에 있는 친구들의 권유로 공연 (콘서트 프로모션)으로 시작했다가 차츰 비디오 수입에도 관여하게 되었고, 그후 영화수입과 제작을 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할렐루야(1997,신승수감독)
키스할까요(1998,김태균감독)
산전수전(1999,구임서감독)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이명세감독)
비천무(2000,김영준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97년 창립작품이었던 <할렐루야>가 가장 애착이 간다. 원래 시나리오에 많이 관여하는 편인데, 이 작품은 아이템 자체를 내가 제공했다. 그동안 사회적 금기영역으로 인식되어온 종교를 호쾌히 풍자, 소재표현의 한계를 넓혔다는 평가와 함께 흥행도 괜찮았던 편이어서 상업적 감각도 인정받은 작품이라 하겠다. 그리고 현재 <인정사정 볼것 없다> (99년 7월 개봉예정)란 작품을 제작중인데, 이제까지의 영화들과는 차별화되는 특이한 액션물이다. 기대해도 좋을만큼 자신있는 작품이다.
영화속 명소
특별히 생각나는 곳이 없다. 낚시를 좋아하는데 국내보다는 미국에서 주로 하는 편이다. 앞으로 '무협물'을 계획중인데 우리나라엔 그럴만한 장소가 부족한 것 같아 중국본토 쪽으로 촬영계획을 잡을 예정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재미있는 영화'를 추구하는 편이다. 예술영화등의 어려운 작품보다는 관객들이 많이 보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영화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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