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화
Kim Sun-hwa / 金善化 / 1957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너에게 나를 보낸다 1994
활동년대
1980, 1990, 2000, 20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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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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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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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시작 (이귀덕, 2012) 최사장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연극때문에 대학을 갔다고도 할수 있을 정도로 연극을 좋아해 대학1년부터 연극반 활동을 했었다. 하지만 집안의 반대가 컸던 탓으로 직업으로까지는 생각지 않았었는데,연극을 지도해 주셨던 여러 선생님들께서 포기하지 말것을 권유해 그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집에서의 반대로 졸업후 부산에서 직장생활을 했는데 <극단부산>에서 짬짬이 연극활동을 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서울에서 활동하게 됐다. 1989년 이후`장산곶매'에서 <닫힌교문을 열며>란 영화를하게 됐고, 이영화계기로 <너에게나를 보낸다>에 캐스팅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너에게 나를 보낸다(1994,장선우감독)
개같은날의오후(1995,이민용감독)
맨(1995,여균동감독)
진짜사나이(1996,박헌수감독)
창(1997,임권택감독)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1998,장동홍감독)
미술관옆동물원(1998,이정향감독)
내마음의풍금(1999,이영재감독)
행복한 장의사(1999,장문일감독)
눈물(2000,영화사 봄,임상수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산국
오해
산불
돈내지맙시다
남바
마지막키스
생과부위자료청구소송
이혼해야재혼하지 외 다수
지하철 1호선(2000)
러쉬(2000)

■ 주요작품(TV)
1996~97년 MBC <환상여행>
1996~99년 MBC <남자 셋 여자 셋>
1998~99년 MBC <여자 대 여자>
1998년 SBS <파트너>
1998년 SBS <바람의 노래>
1999년 SBS <투게더>
1999년 SBS <그녀의 선택>
1999년 KBS2 <누룽지 선생과 감자 일곱 개> 외 다수
애착작품 및 사유
무엇보다도 첫작품인 <너에게나를 보낸다>를 꼽겠다. 개봉이후 오랫동안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도 했고, 은행원들이 가장 싫어하는 영화중 하나로 뽑히기도 한 해프닝을 간직한 영화다.
하고싶은 말
감독들이 다양한 배우기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선남선여 위주의 주연배우캐스팅으로 이미지만이 커가며, 그만큼 아름다움과 젊음을 잃으면 배우의 생명력까지 쉽게 잃게되는 우리 영화계인것 같다. 그리고 이제는 연극, 영화, TV, 배우라는 선이 사라져 가는데 좋은 현상이라 생각한다. 구분없이 적시적소에 배우의 기용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영화속 명소
<행복한장의사>의 촬영장중의 하나인 논산옆에 위치한 `연산'이라는 곳의 고색 창연한 옛집이 멋이있다. 그리고KBS드라마를촬영 장소 `동강'의 경치가 정말 빼어나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지금까지 한번도 같은성격의 인물은 연기한적이 없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하나의 캐릭터로 굳혀지는걸 싫어하고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싶다. 마피아 두목같은 냉철한 역도 해보고 싶고, 날씬하고 이쁘게만 고정화되어있는 술집이나 다방의 마담역할도 고정관념을깨는 나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 보고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옆집 아줌마 같은 그냥 보통사람이지만, 남들보다`끼'를 좀더 갖고 있어 배우의 길을 걷고있다. 배우는 휴머니즘이 있어야 대중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젊은사람들이 많이 알아봐주어 기쁘고,젊은이들과함께 단편영화작업을 많이 하려고 노력중이다. 영상원과 영화아카데미 학생들과 약10여편정도의 작품을 하며 격려를 해줄수 있다는 기쁨도 크며,나에게도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된다.
수상내역(기타)
■ 연극
1981년 부산연극제 제1회 여자연기상 (산국-황설영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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