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경
Kim Ae-kyung / 金愛敬 / 1949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특별수사본부 1970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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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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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임을 위한 행진곡 (박기복, 2018) 시어머니
못말리는 결혼 (김성욱, 2007) 김여사
작업의 정석 (오기환, 2005) 박여사
목포는 항구다 (김지훈, 2004) 고마담
투 가이즈 (박헌수, 2004) 오이팩아줌마
그녀를 모르면 간첩 (박한준, 2004) 오미자
(장형익, 2003) 슈퍼아줌마
몽정기 (정초신, 2002) 영어선생
초승달과 밤배 (장길수, 2002) 우여사
보스 상륙작전 (김성덕, 2002) 하니룸싸롱마담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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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어느날 매니져 관계를 맺어 "영화"일을 같이 해보자며 "대본"을 들고 남자 한분이 방송국을 찾아와서 시작했고 온갖 야하고 재미있는 역할을 원없이 했음.
주요 영화작품
특별수사본부 배태옥 사 건(1973, 이원세)
이중섭(1974,곽정환)
365x26=0(1979,노세한)
터질듯한 이 가슴(1979,이상언)
복부인(1980,임권택)
밤의 열기속으로(1985,장길수)
오사카대부(1986,이혁수)
삿뽀로 밤사냥(1987,이혁수)
동녀(1987,강대선)
(속)변강쇠(1987,엄종선)
아제아제 바라아제(1989,임권택)
상처(1989,곽지균)
수탉(1990,신승수)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1969년 태양의 연인들 (MBC)
1970년 사랑과 슬픔의 강, 석양의 나그네 (MBC)
1972년 임꺽정, 향나무골 (MBC)
1973년 두만강, 밤길 (MBC)
1974년 민여사 (MBC)
1981년 야상곡, 한강, 제1공화국 (MBC)
1981년 MBC <한강>
1981~82년 MBC <제1공화국>
1981~82년 MBC <야상곡>
1982~83년 MBC <어제 그리고 내일>
1983~84년 MBC <아버지와 아들>
1984년 두 형사, 해저무는 들녘에, 베스트셀러 극장-순례자의 노래, 겨울의 빛, 30일간의 야유회 (MBC)
1985년 MBC <엄마의 방>
1986년 베스트셀러 극장-우리들의 넝쿨 (MBC)
1987년 MBC <사랑과 야망>
1988년 MBC <모래성>
1988년 모래성, 조선왕조 500년-한중록 (MBC)
1988~89년 MBC <한중록>
1990년 서울 뚝배기 (KBS)
1991년 베스트극장-논개 (MBC)
1991~92년 KBS2 <형>
1995년 드라마게임-빛나는 청춘 (KBS), 우리들이 넝쿨 (MBC)
1996~97년 SBS <형제의 강>
1997년 MBC <세 번째 남자>
1997년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KBS)

1998~2000년 SBS <순풍산부인과>
1999년 SBS <파도>
1999년 일요베스트-즐거운 여자들 (KBS)
1998~99년 MBC <사랑과 성공>
2006년 SBS <맨발의 사랑>
2008년 SBS <식객>
2010년 MBC <누나의 3월>

연극
1976년 꿀맛, 대한 (민중극장)
1977년 안나 크라이버 (민중극장)
1978년 우리집 식구는 아무도 못말려, 이듬 해 이맘 때, 검찰측 증인 (민중극장),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여인극장)
1979년 마피아, 선인장꽃 (민중극장)

1996년 별을 수놓는 여인 (우리극단 마당)
애착작품 및 사유
"서울 뚝배기" "수탉"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배역이 마음에 쏙들어. 사력을 다해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 다했었고 결과도 만족했으며 다시 나이가 들어서도 다시 해보고 싶은 식욕(?)이 생기는 작품이었음.
영화속 명소
솔직히 '한국'에서 촬영할 때는 여유가 없어서. 허겁지겁 시간맞춰 가서 촬영하기 바빠 지금 아무리 기억해내려고 해도 장소가 생각이 안나고 일본에서 놀며 여유있게 '오사까대부''삿뽀로 밤사냥'때(두달동안) 현란하고 화려한곳은 '도루꼬탕' 환상적이고 편안했던곳은 '후지산'아래 정경이었음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예전에 "라나.터너"가 했던 영화 "마담X"요조숙녀, 창녀, 알콜중독 등으로 (살인자까지)변심해가는 (어렵지만)연기의 총집합. 한마디로 말해 '진수성찬'같은 연기의 밥상이라 도전해보고 싶지만 그저 오는 배역을 남들이 맡아보고 싶게 잘 성실히 하는 것이 속도 편하고 낙천적 사고라 생각해서-이미 정립된 나의 의식이랍니다.
자기소개 및 취미
인물화(누드화)를 그럴듯하게 그림.예전에 '연예인 바자회'-선데이 서울 주최-3번 참가해서 제일먼저 팔린 경험이 있음. 비디오 (영화)보기, 바둑, Go.Stop-아주가끔, 여행,식도락, 볼링, 집안 인테리어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덕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1년 재학 중이던 1969년 MBC 1차 탤런트 공채에 응모하며 합격하며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탤런트에 합격 한 뒤 6개월 연기 훈련을 받고서 곧바로 주요 배역을 맡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데뷔하고서 2년 동안 맡은 배역은 '다방 아줌마, 골목을 지나는 행인, 간호사 역 등'이었다고 한다(MBC가이드). 그러던 중, 드라마센터에서 연극을 연출하던 연출가 유덕형의 제안으로 <생일파티>에서 관능적인 매력의 여주인공 루루의 역할을 맡아 연기하게 된다. 이 역을 준비하며 맡은 대사별로 그래프 용지 위에 감정선의 고저선을 그리고, 또 고치기를 수차례 반복하며 완성시켜나간 덕에 큰 호평을 얻게 되고(MBC가이드), 이어 많은 연극무대에 오른다. 1979년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 블량슈의 역할을 맡아 동아연극상 여자연기상을 수상하고, 1980년대 이후로는 연극보다는 드라마에 치중하여 <서울뚝배기>에서의 이미지로 대표되는 코믹한 연기를 펼친다. 영화에서 연기한 이미지들은 멜로드라마의 여주인공 보다는 <호랑이 아줌마>(1974), <남자 가정부>(1979), <복부인>(1980) 등 코미디 영화 속 코믹함과, <애마부인>(1982), <밤의 열기 속으로>(1985) 등 성적 매력을 발산하는 역할을 맡아 연기한다. 미술에도 많은 관심과 재능이 있어, 2009년에는 서울오픈아트페어에, 2010년에는 드림아트페어에 작품을 출품하기도 했다.

* 참고문헌
‘나의 연기 이력서’, 『MBC가이드』, 1997년 4월호

[작성: 전민성]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김애경

-배우. 1949년 2월 12일 서울 출생. 동덕여대 국문과 중퇴.

동덕여대 재학 중이던 69년 MBC TV의 탤런트 공채에 합격하면서 배우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데뷔 후 한동안 비중 있는 배역을 맡지 못하고 있던 중 72년 연극 <생일파티>의 여주인공 룰루 역에 캐스팅되는데 이 연극이 흥행에 크게 성공하자 그 또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였다. 이 때 그가 맡았던 룰루의 배역은 강한 성적 매력을 발산하는 캐릭터였는데, 이는 이후 그의 이미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70년대 중반 이후부터 80년대 후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영화에 조역으로 출연하였는데 그가 맡았던 배역들은 대체로 성적매력을 강하게 과시하는 성격을 띠고 있었다. 음모와 술책에 능하면서 강한 성적 욕망을 가진 위험한 여성, 혹은 ‘바람난 유부녀’와 같이 성적인 코미디의 여주인공이 그가 영화 속에서 보여주었던 대표적인 캐릭터였다. 그의 ‘과잉성욕’은 <애마부인>(82, 정인엽)에서는 안소영을 유혹하는 동성애자로, <밤의 열기 속으로>(85, 장길수)에서는 노란 머리의 매춘부로, <장사의 꿈>(85, 신승수)에서는 바람둥이 사모님으로 표현되었다. 특히 위험한 여성으로서의 이미지는 TV드라마 <제 1공화국>에서 이기붕의 아내 박마리아로 출연하면서 보여 주었던 것과 일치하는 것이기도 하였다. 80년대 후반 이후부터는 영화보다 TV드라마에 주력하는데, 주로 코믹 연기를 많이 해오고 있다. KBS TV의 <서울 뚝배기>에 출연하면서 여러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이호걸)

출연
-69 울고 가는 외기러기. -74 그대의 찬손, 깊은 사이, 신설, 이중섭, 호랑이 아줌마. -75 사생결단, 심야의 추적. -79 아리송해, 터질 듯한 이 가슴을. -80 내가 버린 여자2. -81 F학점의 천재들, 이 깊은 밤의 포옹. -82 갈채, 산딸기, 애마부인, 여자와 비, 요권괴권. -83 비련, 애마부인2, 인사대전. -84 가고파, 불멸의 깃발, 형,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85 밤의 열기 속으로, 장사의 꿈, 초야에 타는 강. -86 가까이 더 가까이, 서울 흐림 한때 비, 오사카대부. -87 동녀, 레테의 연가, 변강쇠2, 불이라 불리운 여인 삿뽀로의 밤사냥, 서울 한때 흐림 비, 소금장수, 여자가 숨는 숲, 웅담부인, 위기의 여자. -83 그녀와의 마지막 춤을, 변강쇠3, 삼박골 보리밭. -89 상처, 아제 아제 바라아제, 여인파티, 오색 의전방, 잠자리에 들 시간, 크라이막스 원. -90 그래가끔 하늘을 보자, 남자시장, 새벽에서 밤까지, 수탉. -91 10대의 반항, 토끼를 태운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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