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팔도사나이
Sequel of Gallant Man (Sok Paldosanai) 1969 년
극영화 미성년자관람불가 대한민국 81분 1969-09-18 (개봉)
제작사
신창흥업주식회사
감독
편거영
출연
장동휘 , 김지미 , 박노식 , 한국남 , 독고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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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일제시 암흑가에서 관록을 자랑하던 김호는 출감과 동시에 해방 후 무질서한 틈을 타 혼란을 야기하는 불량배의 선도 계몽을 위하여 각지에 흩어져 있는 동생들을 찾아 의리의 청년 국남과 함께 떠난다. 인천에서 간이식당을 경영하는 성갑의 집에서 무전취식하고도 행패를 부리는 일당을 거꾸러뜨리고, 대구로 내려가 박달을 설득하여 북괴 암살단을 일망타진한 후, 부산으로 밀수두목 춘수를 찾아간다. 춘수는 김호를 배신하고 그를 없애려 하나, 경찰의 수사망에 걸려 일당이 체포되고 혼자 도피한다. 마지막으로 광주에 도착해 용팔과 함께 불량배들을 무찌른 후, 귀경한다. 결국 도피했던 춘수도 자수하게 되어 흩어졌던 형제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쁨을 나누게 되고 동행했던 국남은 경찰관임이 밝혀진다. (출처 : 심의서류(수정))

장르
#액션 #활극
키워드
#시리즈 #속편 #폭력/깡패 #컬러시네마스코프 #해방직후 #194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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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참여사
  • 제작사
    : 신창흥업주식회사

상세정보

등급정보
(1) 심의일자 1969-09-12  심의번호 방제4452호  관람등급 미성년자관람불가  상영시간 81분  개봉일자 1969-09-18
다른제목
續 八道사나이(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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