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학원: 그저 살아가는 사람들
(Nodonghagwon: Geujeo Saraganeun Saramdeul) 2012 년
극영화 대한민국 21분
감독
김문경 , 구자욱
출연
진상민 , 박노식 , 허준석 , 임수형 , 이명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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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시놉시스

병원에서 말단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는 구능회는 무능하다.
매일 행정 계장님에게 혼나는게 생활이고, 마음에 두고 있는 김간호사가 다른 의사에게 추파를 던지는 모습을 지켜보고만 있다.
학자금 대출상환과 빚에 허덕이는 가정형편 속의 구능회는 사회 생활 잘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노동학원’의 명함을 얻는다.


연출의도

진정한 사회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건들.
아부와 인내, 자존심 버리고 고개 숙이기.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나 혼자 살아남기.

장르
#드라마 #뮤지컬
키워드
#직장인 #사회인 #사회생활 #자존심 #아부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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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 프로듀서
    : 유아름
  • 촬영
  • 조명
    : 이승규
  • 음악
  • 동시녹음
    : 김한상
참여사
  • 배급사
    : 어뮤즈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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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수상정보

  • 2012 대한민국청소년 영화제
    2012 퍼블릭엑세스 시민영상제
    2012 상록수 영화제 (촬영상)
    2012 충무로 청소년 단편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상세정보

등급정보
(1) 상영시간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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