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야 한다
I must live (Naneun sal-a-ya handa) 1976 년
극영화 연소자관람가 대한민국 117분 1976-02-14 (개봉) 8,065(관람)
제작사
동아흥행㈜
감독
최하원
출연
이정길 , 우연정 , 전운 , 강태기 , 심우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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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8세의 정숙은 북괴 대남첩자로 침투했다가 한 애국시민의 신고로 체포된다. 대공분실 정경감은 정숙이 철저한 정신적 무장속에서도 따듯한 피가 흐르고 있는 여성임을 발견하게 되고 구원을 결심하다. 한편 정숙은 침투 현장 답사 중 뜻하지 않았던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정겸감의 배려로 종합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병원생활에서 자유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환자 중 축구선수 이찬에게 연정도 느끼게 된다. 퇴원이 임박한 날 밤, 저격범에게 저격당한 정숙은 저격범이 이미 죽은줄 알았던 자신의 남편임을 알고 그들의 잔인함과 악랄함을 다시 느낀다. 그녀는 위선과 허위로 걸쳤던 그 위장의 옷이 얼마나 무가치 하고 바보스러웠던가를 절감하고 옷을 벗는다. (출처 : 시나리오)

장르
#반공/분단
키워드
#간첩 #남파간첩 #대남공작원 #북한공작원 #여간첩 #반공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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