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며느리
The Girl Raised as a Future Daughter-in-law ( Minmyeoneuri ) VOD
1965년 중학생이상 대한민국 100분 1965-09-10 (개봉) 50,000(관람)
제작사
신필림
감독
최은희
출연
최은희 , 김희갑 , 황정순 , 박노식 , 한은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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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며느리 VOD이용안내
민며느리[본편] KMDb VOD
상영시간
01:53:00
색채
흑백
프레임크기
720x480
관람료
0원

줄거리

가난한 과부(한은진)의 딸 점순(최은희)는 돈 때문에 김 좌수집에 민며느리로 팔려간다. 점순의 시어머니(황정순)은 점순을 하인보다도 심하게 부려먹는다. 점순을 호되게 시집살이시키던 시어머니는 점순을 아예 집에서 쫓아낸다. 점순은 갈비뼈에 뇌종이 생겨 약을 먹지 않으면 죽을 위기에 처한다. 코흘리개 어린 신랑 복만은 집에서 돈을 훔쳐 약값을 대준다. 이를 안 시어머니는 점순네 집을 찾아와 당장 그 돈을 갚으라고 야단법석을 떤다. 가진 것 없는 점순 모녀는 살던 집을 팔아 돈을 마련한다. 점순 모녀가 떠나던 날, 잘못을 뉘우친 시어머니가 복만과 함께 점순을 찾아와 사과를 구하고 함께 집으로 돌아가자고 한다.

크레디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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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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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등급정보
개봉극장
명보
로케이션
남한산성, 능골
노트
특기사항
■ 어떤 시집살이라도 참아내야 하고 그래야 복을 받는다는, 다분히 봉건적인 윤리관을 신파조로 그려낸 영화. 노숙한 부인과 코흘리개 남편이 만들어내는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 김희갑과 서영춘의 코믹 연기가 자칫 단조로웠을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든다.
■ 제5회 대종상 여우주연상(최은희) 수상
■ 제10회 샌프란시스코영화제 출품
■ 최은희의 감독 데뷔작. 최은희는 이 영화로 박남옥, 홍은원에 이어 한국영화 사상 세 번째 여성감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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