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풍운과 민충정공(일명:혈죽)
A Blood Bamboo (Hanmalpung-ungwa Minchungjeonggong<Hyeoljug>) 1959 년
극영화 12세관람가 대한민국 103분 1959-10-15 (개봉)
제작사
중앙문화영화주식회사
감독
윤봉춘 , 남홍일
출연
김동원 , 전옥 , 김신재 , 이룡 , 방수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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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민영환(김동원)은 고종(이룡)에게 신식군대 훈련과 신학문 교육 등 나라를 지키기 위한 대책을 제안한다. 그러나 일본은 강압적으로 을사보호조약을 체결하기 위해 이완용(허장강)을 비롯한 조정의 간신배들과 결탁하여 노골적으로 고종에게 압력을 가한다. 민영환과 뜻을 같이하는 정동식(이택균) 등의 젊은이들은 친일파를 습격하고 이준(성소민)은 상소를 하는 등 보호조약 체결 저지를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이는 무위로 돌아가고 만다. 비분을 참지 못한 민영환은 자결로써 일제에 항거한다.

장르
#시대극/사극 #전기
키워드
#구한말 #역사 #고종황제 #을사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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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참여사
  • 제작사
    : 중앙문화영화주식회사

상세정보

등급정보
(1) 심의일자 1959-10-14  심의번호 제1584호  관람등급 12세관람가  상영시간 103분  개봉일자 1959-10-15
개봉극장
국도
노트
■ 구한말 한국사회를 재현하기 위해 의상, 소품, 세트 등에 세심하게 신경을 쓴 '시대극'이며, 인물들의 관계를 표현하기 위해 쇼트-리버스쇼트 체계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등 촬영이 뛰어나다. 나라가 풍전등화에 놓인 상황에서 왕은 어떤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한 채 한탄하거나 괴로워할 뿐이다. 유약한 왕의 이미지 혹은 국가적 상황은 1950년대 후반에 나온 시대극이나 사극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그 의미를 생각해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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