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영원히
Forever with You (Geudae-wa yeong-wonhi) 1958 년
극영화 12세관람가 대한민국 109분 1958-01-15 (개봉)
제작사
삼성영화사
감독
유현목
출연
이룡 , 도금봉 , 최봉 , 최명수 , 최남현 더보기
스크랩하기 DB 수정요청

담을 위치 선택

그대와 영원히 [본편] KMDb VOD
상영시간
01:50:00
색채
흑백
프레임크기
640x480
관람료
0원

이미지 (5)

더보기

줄거리

광필(이룡), 달수(최봉), 상문(최명수)은 소매치기를 하는 깡패 소년들이다. 빵집에서 일하는 애란(도금봉)과 광필은 소꿉친구로 서로 좋아하는 사이이다. 세 명의 깡패 소년은 미군 창고를 털다가 광필만 잡혀 소년원에 간다. 광필은 면회 온 애란이 술집에서 일한다는 말을 듣고 탈옥하여 그녀를 찾아간다. 애란을 만나다가 광필은 그를 잡으러온 형사를 차에 치게 하여 다시 감옥에 들어가 10년 만에 출소한다. 광필은 애란을 만나기를 기대하고 나오지만 그동안 보낸 편지와 소포는 신부가 된 상문이 보낸 것이었다. 그간 달수는 애란과 결혼하여 캬바레를 경영하며 암흑가 조직을 꾸리고 있었다. 광필은 병원에 누워있는 애란을 찾아가 그녀의 9살 된 딸 은지를 만난다. 광필은 은지가 자신의 딸이라 생각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좌절한다. 달수의 조직은 살해한 밀수꾼의 시체가 떠올라 경찰의 추적을 받고, 달수의 사주를 받은 캬바레 마담은 사업을 하자며 광필을 인천으로 데려가다 경찰에 체포된다. 신부의 보증으로 풀려난 광필은 애란의 임종을 지키러 병원에 달려가지만 달수는 광필이 경찰에 밀고했다며 그를 죽이려 한다. 피투성이가 된 광필은 애란의 병실에 도착하지만 이미 그녀는 죽은 후였다. 광필과 딸 은주, 신부 상문만 세상에 남겨진다.

장르
#액션 #멜로드라마 #갱스터
키워드
#불량청소년 #소년원 #폭력/깡패 #폭력조직 #소매치기 #소꿉친구

로그인 하시면 새로운 키워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크레디트 (22)

더보기
스태프
참여사
  • 제작사
    : 삼성영화사

상세정보

등급정보
(1) 관람등급 12세관람가  상영시간 109분  개봉일자 1958-01-15
다른제목
그대여 다시한번(시나리오명)
개봉극장
국도
노트
■ 세트에서 공들여 촬영한 양식적인 화면들이 인상적인 작품으로 유현목 감독의 영화세계를 한형모 감독의 촬영부로 영화계에 입문한 변인집 촬영기사가 잘 소화했다. 삼성영화사의 군자동 삼성스튜디오에서 촬영되었다. <자유부인>조연출 출신 박성호의 오리지날 시나리오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 제 5회(1958) 아시아영화제 출품
■ 삼성영화사의 군자동 삼성스튜디오에서 120평에 3백2십만 환의 비용을 들여 제작한 당시 한국에서는 드문 대규모의 세트장에서 촬영 [서울571209(4)]

관련글

더보기
  • 유현목의 대표작들 ① <그대와 영원히>(1958) 유현목 감독의 네 번째 작품이다. 데뷔 초기 그는 멜로드라마 양식을 활용해 인간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담으려 시도했는데, 데뷔작 <교차로>(1956) 이후 <유전의 애수>(1956), <잃어버린 청춘>(1957) 그리고 <그대와 영원히>가 이러한 경... by.정종화(한국영상자료원 선임연구원) 2009-09-18
  • <그대와 영원히>(유현목, 1958) 유현목 감독의 <그대와 영원히>에서 가난한 연인 애란(도금봉)과 광필(이룡)이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장면. 지난 6월 3일 향년 79세로 세상을 떠난 도금봉이 애란 역으로 분해 양 갈래 머리의 앳된 모습으로, 광필에게 설레는 마음을 고백한다. 또순이, 양귀 ... by.박혜영(한국영상자료원 연구부) 2009-07-09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
로그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