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나라
家族の國 ㆍ Our Homeland 2012 년
극영화 12세관람가 일본 100분 2013-03-07 (개봉)
감독
양영희
출연
아라타 , 안도 사쿠라 , 양익준 , 교노 고토미 , 츠카야마 마사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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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1959년 12월부터 약 20여년간 추진됐던 귀국사업을 배경으로 북한으로 건너간 오빠와 일본에 사는 여동생이 25년 만에 재회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재일동포인 양영희감독은 세 오빠를 북한으로 이주시킨 아버지와, 북한에서 태어나 자란 조카에 관한 다큐멘터리 <디어 평양>(2005)과 <굿바이, 평양>(2009)으로 우리 관객과 만났었다. 그리고, 그녀는 이제 북한으로 이주한 뒤 25년 만에 일본으로 돌아와 재회한 오빠 성호와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극영화를 만들었다. 이 이야기에는 굴곡의 정치, 이데올로기적 배경이 있지만, 양영희감독은 가족의 이야기에 집중한다(양영희감독 가족의 ‘이산’은 한국에서 일본으로, 일본에서 다시 북한으로 이어지는 멀고도 험한 과정을 보여준다). 제목을 <가족의 나라>로 정한 것도 그 때문이다. 양영희 감독이 기억하는 오빠의 모습은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이다. 양영희감독의 가족은 이데올로기나 국적, 인종 문제 때문에 언제든지 상처받을 수 있지만 ‘가족간의 사랑’ 이라는 튼튼한 울타리가 있었기 때문에 어떠한 역경도 극복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가 <디어 평양>과 <굿바이, 평양>을 반드시 만들게 된 계기를 이 작품에서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장르
#드라마
키워드
#이산가족 #북한 #조총련계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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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
    양영희
  • 출연 :
    아라타 안도 사쿠라 양익준 교노 고토미 츠카야마 마사네
스태프
  • 각본
    : 양영희
  • 제작자
    : 코시카와 미치오
  • 촬영
    : 도다 요시히사
  • 음악
    : 이와시로 타로
  • 미술
    : 후지타 토루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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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등급정보
(1) 심의일자 2013-02-21  심의번호 2013-F131   관람등급 12세관람가  상영시간 100분  개봉일자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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