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
Evergreen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시작년도
2009년
개최월
10월

▣ 행사취지 1.다민족 다문화가 어느 지역보다 활성화 되어있지만 시민과의 소통부제로 그들은 사회적 교육적 문화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영상미디어는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의 메시지 전달뿐만 아니라 삶의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영상매체로서 생활의 도구가 되게 한다. 2.혼(spirit). 꿈(dream). 그리고 사랑(love)나눔을 테마로 개최되는 상록수 영화제는 목적영화제로서, 국제 유수영화제 무대에서 우리의 혼을 전파하고, 다국적, 다문화 소통을 통해 시민문화를 계몽과 소통의 문화를 만들어 글로벌 시대에 앞장 설 수 있게 한다. ▣ 목적 1.50여 개국 120만 다민족이 공동 생활하는 우리나라는 이제 단일 민족이 아니다. 세계인들의 고유문화와 접목함으로, 내일의 꿈나무 청소년들에게는 비전을, 시민들에게는 산바람 나는 경제부양의 촉매제 역할을 하는 새로운 문화벨트를 만들어, 세계화 문화브랜드로 키운다. 2.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워낭소리’ 단편영화 ‘똥파리’ ‘낮술’ 등은 작은 영화지만 큰 의미를 전달하는 영화로, 영화 역사를 다시 쓰고 있고, 영화를 만든 스태프들은 단편영화제 출신 청소년들이기에 상록수영화제는 미래의 영상 꿈나무들의 창작의 광장을 마련하고, 그들의 안목을 넓히기 위하여 아카데믹한 영화제가 되게 한다. ▣ 비젼 1.문화 예술은 경제를 부상시키는 상품으로 이미지화 되어가고 있고, 지역과 도시마다 차별화 되고 특화된 문화 브랜드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다. 이에 안산의 자랑인 최용신과 상록정신을 ‘브랜드’화 한 [상록수다문화영화제]를 통하여 최용신의 계몽정신(인간계몽.사회계몽.농어촌계몽.산업계몽)과 사랑 나눔의 인간본연의 모습을 부각시켜 꿈을 전달하는 영상 이미지는 내일의 안산을 조망할 수 있을 것이다. 2.산. 학. 예. 민 이 함께하는 [다문화영화제]는 새로운 문화벨트를 구축하여 살기 좋은 경기, 행복한 경기, 세계 속의 경기를 만들어 갈 것이다. ①.참신한 국, 내외 영상인들의 시각을 통하여 상록정신을 브랜드화. 전국화. 세계화. ②.다문화와 영화를 접목하여, 산업현장을 문화공간으로 청소년을 건전한 상록정신으로 육성. ③.상징성 있는 북한(최용 신의 고향)예술인 초청. 남북 예술인 교류를 통하여 통일에 기여. ④.다민족, 다문화가 공유하는 대한민국, 파워 매체인 영화를 통하여 민족고유의 다양한 문화를 전파 하여 국위선양.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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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17
심의서류 테이블
순번 수상부문 작품명 제작년도 수상자
1 최우수상(경기도지사상) 내 차례 2017 김나경
2 특별상 인민정무문 2016 안동기
3 특별상 찌질이들 2017 이재원
4 기술상 맥북이면 다 되지요 2017 장병기
5 장려상 졸업 2017 최창훈
6 입상 매직 이프... 2017 민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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