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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멤버 리멤버! (2016.05. ~ 06.)

5~6월 KMDb VOD 기획전은 한국영화 속 빛나는 앙상블을 보여준 영화들을 모았다. 이름하여 '이멤버 리멤버! 한국영화 속 빛나는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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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타일로 만들겠소! (2016.03. ~ 04.)

감독은 때로는 선배가 혹은 선생이 다룬 이 이야기를 자신의 스타일로 만들어 비슷한 빛깔의 결과물로 그러나 대부분 전혀 다른 색깔의 작품으로 관객에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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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공간, 시대를 말하다 (2016.2.)

<노팅 힐>로 유명한 런던의 포토벨로 거리, <미드나잇 인 파리>의 모네의 정원 등 좋은 영화는 ㅗ간객으로 하여금 그곳에 가보고 싶다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삼포가는 길>의 삼포와 <안개>의 무진은 그렇게 가볼 수가 없는 곳이다. 왜냐하면 그곳들은 한국 땅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곳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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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여배우 (2015.01)

추억은 아름답다. 그 때가 언제라도 지나간 시간은 지나왔기에 아름답게 회상된다. TV에서 소환한 1988년을 영화로도 만나?. 1988년은 한국영화 전성기였다. 검열을 피해 다양한 작품이 쏟아져 나왔고 그만큼 여배우의 활약도 대단했다. 책받침 스타부터 현재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1988년 즈음의 여배우들을 소환해보자. / 글: 이종열(도전! 나도 프로그래머 공모전 1등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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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호 컬렉션 6편 상영, 제8회 '도전! 나도 프로그래머' 이벤트 (2015.11.15. ~ 12.31.)

한국영상자료원이 올해 연합영화공사의 한규호 대표에게 수집 · 발굴한 미보유 영화 94편 중 김수용 감독의 <만선>을 비롯한 6편의 영화를 온라인 상영한다. 순회용 16밀리 프린트에서 정밀실사를 거쳐 디지털화된 이 영화들은 한국영화사의 사료적 공복을 메울 수 있는 중요한 자료들로 이번 기획전에서는 1950년대 코미디 영화로 이종철, 양훈, 양석천, 김희갑, 구봉서가 출연한 <오부자>, 양훈 · 양석천 콤비의 활약이 두드러진 <홀쭉이 뚱뚱이 논산 훈련소에 가다>, 최초 여성 시나리오 작가이자 국내 두 번째 여성감독인 홍은원의 <여판사>, 최하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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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애사 女人哀史 (2015.10 ~ 11.15.)

여불사이부(女不事二夫)’, ‘출가외인’, ‘칠거지악’, ‘삼종지도’ 헤아릴 수 없는 그럴듯한 명목 하에 우리네 옛 여인의 삶은 고달팠다. 완강한 봉건 윤리 하에 그녀들은 부모를 위해, 남편을 위해, 아들을 위해, 가문의 이름을 위해 자신을 죽여야 했다. 가난한 양반가의 딸이든지, 청상과부가 되든지, 양반가의 하녀가 되든지, 권세가의 며느리가 되든지, 임금을 모시는 궁녀가 되든지, 어떠한 지위에 있든 그녀들의 육체는 끊임없는 노동에 의해 바스러지고 욕망은 억제되어야만 했다. 당대의 내로라하는 남성감독들은 이러한 여인의 비극적인 삶과 위선적인 가부장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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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 촬영감독 추모전 (2015.08.~09.)

2015년 7월 7일, 한국촬영감독계의 거장인 서정민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이만희,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김기덕 등 한국영화사의 한획을 그은 감독들과 함께 일한 그는 1961년 촬영감독으로 데뷔한 후 2000년대까지 50여 년의 영화 인생에서 150여 편의 작품을 촬영하였다.학생시절 네오리얼리즘에 경도되기도 하고 할리우드 장르 영화에도 매혹되었던 그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능숙하게 촬영할수 있는 장인이었으며, 60대에도 젊은 감독들의 작품에 신선한 스타일을 가미한 '지치지 않는 노장' 이었다. 서정민 촬영감독의 주요작품 15편을 통해 그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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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배우 - 이화시, 문숙 (2015.06.~07.)

여기 어떤 여배우가 있다. 그녀는 남다르게 아름답고 자유로웠으며 총명했다. 그녀는 20대의 젊은 나이에 영화라는 예술에 빠져들어 당시 영화계에서 가장 뛰어나 감독과 독특한 영화들을 만들었다.그러나 그려는 풀리지 않는 의문을 가지고 고국을 등져야만 했고 오랫동안 먼 타지에서 다른 언어를 쓰며 살아야 했다. 30여년이 지난 어느날 그녀는 홀연히 고국으로 돌아온다. 그녀의 머리카락은 이제 희끗하지만 여전히 아름답고 스무 살의 나 스크린 앞에 처음 섰을때의 그 두근거림을 안고 있다. 6월~7월 KMDb VOD 기획적은 이렇게 우리에게 돌아온 '여배우' 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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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전 코미디 영화열전 - 웃으면 복이 와요 (2015.05.)

1927년 7월 31일 동아일보의 '희극배우의 특징'이라는 기사에 따르면, '제가기 특색있는 그의 기술에 덥혀놓고 희극배우라면 그저 희극배우라고 불으는 터이나 실상은 그 특징은 다 각각 다른 독특한 기예를 발휘하는 터임은 말할 여기도 없거니와....... 촬리스 차푸린씨는 눈물의 희극왕이다..... 하롤드 로이드씨는 명쾌한 공소(홍소)의 희극배우이다. 털두철미 젊음과 상쾌한 것으로 나가는 것이 씨의 생명이다. 뻐스타 키톤씨는 고소를 늘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빈정거리는 것이라고 할까.... ' 기사의 내용은 당대 할리우드 희극배우들의 특징을 기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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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 - 높이 날고 멀리 뛰어라 (2015.03.~04.)

자식들은 대개 부모를 닮기 마련이다. 부친의 닮은꼴일 수도 있고 모친의 닮은꼴일 수도 있고, 양친의 반반 닮은꼴일 수도 있다. 그 조합의 미묘한 차이만 있을 뿐이다. 이는 생김새와 성격뿐만 아니라 그들의 재능에도 적용되는 경우가 허다하여, '타고난 사업수완'으로 가업을 더욱 번창시킬수고 있고, '타고난 끼'로 연예게를 평졍할 수도 있다. 3~4월 온라인 기획전은 물려받은 예술적 DNA를 한껏 드러낸 배우들의 작품들로 준비했다. 강홍식♡전옥→강효실♡최무룡→최민수,노재신→엄앵란,김승호→김희라,이예춘→이덕화 등 영화와 연극계에서 대활약 하였던 1세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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