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영화 1963년 1월호

국제영화 1963년 1월호

1. [아트] 김혜정 주증녀 임성희 
2. <권두언> 영화인에게 들이는 송구영신의 말, 박봉희, 57쪽
3. [만년필론] 촬영소와 배우실, 『고려장』 소동, 신문의 영화광고 제한 문제, 『열녀문』과 저작권 기한, 박훈생, 58쪽
4. 62년도의 한국감독들 –몇편의 수획작이 엿보이는 하반기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이영일, 60쪽
5. [대담] 한국영화계의 당면 문제, 최관두 박봉희, 64쪽
6. 만화로 본 1962년의 영화계의 10대 사건,66쪽
7. 영화의 배우 <그 명성과 연기력>, 박노식, 68쪽 
8. 소극과 희극, 전홍식, 71쪽
9. 배우론④ , 배우와 지성, 우경식, 72쪽
10. 촬영과 연출 -「캬메라」의 눈은 피사체와 밀착되어야 한다- 김규동, 75쪽
11. [연재] 상업방송의 현황과 전망 - 한국의 실정과 외국의 예, 만보자, 76쪽 
12. 대형 영상의 문제점, 이용민, 80쪽
13. 영화감독법④, 동작의 중요성, 최훈, 84쪽
14. [연재] 한국영화사⑦, 노만, 88쪽
15. 성적 매력(SEX APPEAL) 한국여배우는 누가 제일인가?, 최백산, 92쪽
16. 왜색영화의 수입은 가능한가, 박상기, 94쪽
17. 현대극의 감독을 마치고, 유심평, 96쪽
18. 영화계를 움직이는 주축들,  97쪽
19. <그라비아 화보> 건느지 못하는 강, 언니는 좋겠네, 행복한 고독, 청춘은 밤이 없다, 상처받은 두 여인, 대지의 지배자, 비애, 단종애사, 연애주식회사, 울고간 사랑 오백리, 황건적, 검은장갑, 마패와 검, 사위소동, 귀국선 
20, 영화가 만보,98쪽
21. [로케 탐방] 『울며 헤진 부산항』 『건느지 못한 강』, 『연애주식회사』 『대지의 지배자』, 『단종애사』 『차이나타운』
22. 신영화 소개
23. 개봉 일람표
24. 본지 시상 요강, 106쪽
25. <표지의 스타아> 나타리·우드
본명 「나타샤·가데인」 생년월일 1938년 7월 25일생 「샌프란시스코」출생 머리는 암록색, 눈은 「부라운」, 신장은 1미75센치, 체중41킬로, 데뷰 작품 『파피랜드』 주요출연작품 『34가의 기적』,  『푸른웨드』, 『이유없는 반항』   
26. 비가, 최백산, 169쪽
27. 나의 비율빈 기행, 김승호, 102쪽
28. [기업진단] 동아영화흥업 편, 취재부, 136쪽
29. 나의 연기수업, 신성일, 104쪽
30. 나는 또순이예요, 도금봉, 116쪽
31. 온실의 백합화, 문일봉, 118쪽
32. [극장 순례기] 아시아극장 편, 취재부, 105쪽
33. [세모에 부치는 글] 「팬」들에게, 신영균, 106쪽
34. [세모에 부치는 글] 불만의 언덕, 김혜정, 106쪽
35. [세모에 부치는 글] 잊을 수 없는 수무살, 전향이, 107쪽
36. [세모에 부치는 글] 오신도신 영화얘기, 이규환, 107쪽
37. 1962년 상반기 수지결산서, 조사부, 142쪽
38. [데뷰 코너] 박근태감독, 114쪽
39. [데뷰 코너] 백희라양, 115쪽
40. [데뷰 코너] 김영옥양, 114쪽
41. [데뷰 코너] 조성화군, 114쪽
42. [데뷰 코너] 최난경양, 114쪽
43. [데뷰 코너] 최진수군, 115쪽
44. [데뷰 코너] 옥상미양, 115쪽
45. [데뷰 코너] 황누비양, 115쪽 
46. [영화소설] 호랑이꼬리를 밟은 사나이, 145쪽
47. <씨나리오 연재> 『정복자』①, 최금동, 156쪽
48. <씨나리오 연재> 『오작녀』②, 김일안, 15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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