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
Kim Han / 金漢
본명
김인규 (Kim Min-gyu)
출생·사망
1909 ~
대표분야
배우
활동년대
1930, 1940

필모그래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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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병정님 (방한준, 1944)
거경전 (방한준, 1944)
조선해협 (박기채, 1943)
풍년가 (방한준, 1942) 주객
아내의 윤리 (김영화, 1941)
창공(원제:돌쇠) (이규환, 1941) 우두머리
반도의 봄 (이병일, 1941) 한계수
집없는 천사 (최인규, 1941) 실업가
바다의 빛 (야마나카 유타카, 1940)
수업료 (최인규,방한준, 1940) 아버지

주요경력

1928년 일본 유학. 도쿄 미술학교 도안과 수학
1931년 무렵 방학 때 잠시 귀국하여 <방아타령>의 미술감독과 출연을 겸함
1933년 귀국 후 극예술연구회 참여
1937년 서광제, 이규환, 문예봉 등과 성봉영화원 설립
광복 후 조선영화건설본부 참여
조선영화동맹 중앙집행위원
한국전쟁 직전에 월북
극예술연극회의 미술부 책임자
조선극장 기획부 책임자

기타정보

기타이름
星村洋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0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김한의 영화계 데뷔 작품은 1928년 이경손이 연출한 <숙영낭자전>이었다(친일인명사전; 조선일보). 이후 나운규 연출 <잘 있거라>, 김영환 연출 <약혼>의 제작진으로도 참여하였다. 그리고 1929년 이경손이 준비했던 <방아타령>에 미술감독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 종사하였다. 이후 <아름다운 희생>(1933)의 미술을 담당하기도 하였으며, <바다여 말하라>, <대도전>(1935), <군용열차>(1938), <새출발>, <처녀도>(1939) 등의 작품에 출연하였다. <처녀도>에서는 남자 주인공 역할을 맡았으며, 일제말기 <수업료>, <승리의 뜰>(1940), <병정님>(1944) 등 군국주의와 관련된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였다(친일인명사전; 김종원). 해방 이후에는 조선영화건설본부에 참여하였다. 이후 조직된 조선영화동맹 중앙집행위원을 맡았다(한국영화사연구). 한국전쟁 전에 월북하였다고 전해진다.

* 참고문헌
조선일보 1928년 3월 8일 석간 3면.
<<한국영화사연구>>, 새미, 2003.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친일인명사전??, 민족문제연구소, 2009.
김종원,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및 DB구축 감수, 2011

[작성: 김영진]
[감수: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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