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흥
Choe Sun-heung / 崔順興
출생·사망
1918 ~
대표분야
촬영
활동년대
1930, 1940

필모그래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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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승리의 뜰 (방한준, 1940)
국기 아래서 나는 죽으리 (이익,강야진일, 1939)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이명우, 1939)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18년에 태어났다. 이명우 감독의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1939)의 촬영을 담당하면서 영화계에 진입했다. 이후 이익의 <국기 아래서 나는 죽으리>(1939), 방한준 감독의 <승리의 뜰>(1940), 안석영 감독의 <지원병>(1941), <조선에 온 포로>(1943) 등 다수의 선전영화에서 촬영을 맡았다. 1942년 사단법인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의 촬영과 사원으로 입사했다. 조선 최초의 촬영과 녹음 기사였던 이필우의 동생 이명우의 처남이다. 이명우 역시 촬영기사였다. 해방 후 조선프롤레타리아영화동맹의 집행위원을 맡는 등 좌익운동에 참여했다가 월북했다. 북한에서 <용광로>(1950) 등의 영화를 촬영했다(친일인명사전).

* 참고문헌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친일인명사전3』, 민족문제연구소, 2009.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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