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Kim Tae-gyu
대표분야
감독
활동년대
199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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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긴급조치 19호 (김태규, 2002)   
마지막 방위 (김태규, 1997)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감독사전
정지영, 김의석 감독의 조감독 출신이다. 김태규 감독이 조연출한 영화로는 <남부군>(정지영, 1990), <영심이>(이미례, 1990), 그리고 김의석 감독의 <결혼 이야기>(1992) <그 여자, 그 남자>(1993) <총잡이>(1995> 등이 있다. 감독 데뷔작은 <마지막 방위>(1997)였다. 필리핀에서 납치된 한국인 근로자 20명을 구하는 작전에 컴퓨터 해커들의 장난으로 방위들이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웃지 못한 해프닝을 다루고 있는 코미디이다.
그의 차기작은 <긴급조치 19호>(2002)였다. 개그맨 서세원이 제작한 이 영화 역시 전작과 비슷하게 다소 황당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가수가 대통령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한국에서는 이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긴급조치 19호를 발동시켜 가요를 금지시키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루고 있다. 홍경민, 김장훈 등 실제 가수들이 다수 등장한 이 영화는 그러나 흥행과 비평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그의 코미디는 소재를 뒷받침하는 연출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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