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성
Kim Hak-seong / 金學成
출생·사망
1913 ~ 1982
대표분야
촬영
활동년대
1930, 1940, 1950, 1960

필모그래피 (26)

더보기
기획 :
어머니의 길 (안현철, 1958)   
풍운의 궁전 (정창화, 1957)   

주요경력

1932년 서울 한성중학교 졸업
1934년 일본 동경전수대학 입학
1935년 귀국 후 경성촬영소 입사
일본 도쿄 신흥키네마 입사
1939년 일본촬영기술협회 시험 합격 후 신흥키네마에서 3편의 일본영화 촬영
한국전쟁 당시 미국공보원(USIS) 소속으로 뉴스기록영화 촬영, 전선에서 부상당하여 금성무공훈장 수여

기타정보

기타이름
가나이 세이치, 금정성일(金井成一)
수상내역(기타)
1951년 금성무공훈장

관련글

더보기
  • [촬영감독]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한국영화 촬영감독 계보 1934년 조선일보에 실린 박완식의 글을 보면 영화는 “기술의 종합과 기술가의 조직적 활동”을 필요로 하는 예술이며 “생산의 거대한 자본성으로 인한 기업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대목을 볼 수 있다. 이는 동인제로 영화가 제작되던 무성영화... by.배수경(영화사연구소 객원연구원) 2011-05-04
  • 한국영화박물관 지상 전시 6.25 전쟁만큼 삶의 근간을 흔든 사건이 또 있을까. 영화계도 예외는 아니었다. 해방 후 일제가 남기고 간 열악한 기자재로 서서히 제작기반을 다져가던 1950년. 전쟁 발발 후 영화인들은 부족한 시설과 귀한 필름 등 ‘전쟁’의 극한 상황 속에서 군과 관... by.최소원(한국영상자료원 연구원) 2008-11-13
  • [구술로 만나는 영화인] 김학성 - 촬영 1970년대까지만 해도 김학성(金學成) 촬영감독에게는 여배우 최은희의 전남편이라는 과거사가 따라붙었다. 여기에 미8군 무대에 섰던 재미 가수 김계자의 외삼촌으로 그녀의 어머니가 바로 월북 배우 김연실(金蓮實)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가 전 조선 아마추어 복싱 ... by.김종원(영화사 연구자) 2015-11-02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13년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하여 한성중학교를 졸업한 뒤 1934년 일본의 동경전수대학에서 수학했다. 1935년 귀국하여 경성촬영소에 입사했다. 이후 본격적 촬영 공부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1939년 일본촬영기술협회 시험에 합격, 정회원이 되어 세 편의 일본영화를 촬영했다(식민지시대대중예술인사전). 1939년 방한준 감독의 <성황당>으로 조선에서 촬영기사로 활동하기 시작해, 이후 최인규의 <집없는 천사>(1941), 신경균 감독의 <사랑의 맹서>(1947) 등을 촬영했다. 한국전쟁 당시 종군촬영반 소속으로 다큐멘터리 영화 <정의의 진격>(1951)을 촬영하는 중 부상을 당했다. 이 공로로 금성화랑훈장을 수여받기도 하였다(경향신문a). 1946년 결혼한 배우 최은희와는 전쟁통에 일련의 고난으로 1953년 이혼했다(동아일보). 그 후 이강천의 한국 최초의 시네마스코프 영화 <생명>(1958), 유현목 감독의 <오발탄>(1961), <성웅 이순신>(1962), <아리랑>(1968) 등의 촬영을 맡았다. 1982년 숙환으로 69세의 생을 마감했다(경향신문).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52년 7월 14일자 2면
경향신문b 1982년 11월 20일자 2면
동아일보 1986년 3월 18일자 7면
강옥희 외, 『식민지시대 대중예술인 사전』, 소도, 2006.

[작성: 김한상]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