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예진
Im Ye-jin / 林藝眞
출생·사망
1960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파계
활동년대
1970, 1980, 2000, 2010

필모그래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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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비정규직 특수요원 (김덕수, 2016) 특별출연(영실모)  
시간이탈자 (곽재용, 2015) 미성고 교감  
꽃보다 남자 (전기상, 2009) 나공주  
비밀애 (류훈,권지연, 2009) 연이모  
선덕여왕 (박홍균,김근홍, 2009) 만명부인  
대한민국 변호사 (윤재문, 2008) 오옥희  
무림 여대생 (곽재용, 2007) 혜인  
용의주도 미스신 (박용집, 2007) 미수모  
궁(宮) (황인뢰, 2006) 채경엄마  
다세포 소녀 (이재용, 2006) 가난소녀 엄마  

기타정보

수상내역(영화)
제1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특별상/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2007년 MBC 연기대상 특별상/
2008년 MBC 방송연예대상 특별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2009년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여자 우수상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임예진 林藝眞

-배우. 1960년 1월 24일 서울 출생. 동국대 연극영화과 졸업.

74년 김기영 감독의 <파계>로 데뷔했다. 75년 김응천 감독의 <여고졸업반>을 시작으로 <푸른교실>(76, 김응천) <진짜 진짜 잊지마>(76, 문여송) <이런 마음 처음이야>(76,이형표) 등의 하이틴 영화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여고졸업반>에서의 담임 선생님을 사랑하는 순진하고 다정다감한 여고생, <정말 꿈이 있다구>(76, 문여송)에서의 교화되어 가는 소매치기 소녀, <너무 너무 좋은 거야>(76, 이형표)에서의 고교 진학이 소원인 시골소녀 등 정형화된 이미지가 아닌 다양한 성격의 역할을 연기해 연기력도 인정 받았다. 하이틴 영화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76년에는 “랭킹 1위에서 10편 출연에 약 1천만 원(종합소득) 가량을 벌었”을 정도로 “여고 3년생 임예진”은 이 시기 최고의 스타였다. 임예진은 하이틴 영화 뿐 아니라 점차 다른 영역으로도 활동폭을 넓혀가는데 78년 홍파 감독의 <불>에서 보여준 앳되고 순수한 새댁 연기는 그야말로 일품이다. 성인이 되어서는 영화보다는 TV 드라마에서 주로 활동하는데 <사랑과 야망> <사랑과 진실>(MBC) 등에 출연하여 성인연기자로 변신했고 최근에도 <며느리 삼국지>(KBS) <짝> <보고 또 보고>(MBC) MBC 서민 드라마인 ‘달수’ 시리즈 (<달수의 재판> <달수의 집짓기> <달수 아들 학교가다> <달수의 차차차> 등)에서 달수 역을 맡은 강남길과 짝을 이뤄 소시민의 애환을 잘 표현한 바 있다. 일군을 이루며 등장한 80년대 하이틴 스타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임예진은 TV 드라마를 통해 성인연기자로 탈바꿈하는데도 성공했다.(안재석)

출연
-74 파계. -75 빨간 구두, 여고졸업반. -76 너무 너무 좋은 거야, 소녀의 기도, 이런 마음 처음이야, 정말 꿈이 있다구, 진짜 진짜 미안해, 진짜 진짜 잊지마, 푸른교실. -77 선생님 안녕, 성난 능금, 쌍무지개 뜨는 언덕, 아무도 모를 거야, 우리들 세계, 이 다음에 우리는, 진짜 진짜 좋아해, 첫눈이 내릴 때. -78 고교 명랑교실, 불. -79 땅콩껍질 속의 연가, 맨발의 청춘 77, 우리는 밤차를 탔습니다. -80 바람 불어 좋은 날. -88 사랑의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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