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Kim Yeong-ran / 金英蘭
출생·사망
1956 ~
대표분야
배우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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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노리개 (최승호, 2012) 다령모  
제5공화국 (임태우,김상래, 2005) 이순자  
그 섬에 가고싶다 (박광수, 1993)   
아빠안녕 (변장호, 1981)   
두 여인 (하휘룡, 1980)   
잊어야 할 그사람 (박호태, 1980)   
미워도 다시한번 '80 (변장호, 1980)   
밤이면 내리는 비 (박철수, 1979)   
독신녀 (문여송, 1979)   
물도리 동 (이두용, 1979)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김영란 金英蘭

-배우. 1956년 8월 19일 서울 출생. 건국대 의상과 중퇴.

76년 TBC 탤런트 17기로 연기활동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박윤교 감독의 <주고 싶은 마음>으로 영화에 데뷔했다. 영화보다는 <부부> <결혼행진곡>(TBC) <교동마님> <옥녀> <하얀 민들레>(MBC) 등의 드라마에 주로 출연하며 탤런트로 활동했고 연극 <강릉매화전> 등에 출연 하기도 했다. “언제나 상냥한 미소로 친근감을 주는 김영란 … 이두용 감독의 <물도리동>(79)에서 사랑의 제물이 된 여주인공 심각식역을 맡았다”는 기사가 있다.
70년대 들어 본격적인 TV 시대가 열리면서 안방극장을 중심으로 하고 그 인기를 업고 영화로 진출하는 많은 스타들이 생기는데 김영란 또한 그런 경우이다. 김영란은 커다란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로 호소하는 70년대 최고의 안방극장의 스타 가운데 한 사람이었지만 영화활동은 그다지 두드러지지 않았다. 장미희, 정윤희, 유지인 등의 신트로이카가 TV와 영화 양쪽에서 모두 성과를 올린 것에 비하면 김영란의 영화활동은 오히려 부업에 가까운 것이라고 할 것이다. 안방극장의 인기를 몰아 ‘방림방적’ ‘옥시크린’ ‘린나이 가스렌지’ 등 다수의 CF에 출연했고 83년 결혼 후 잠시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98년 『김영란의 주부경제학』이라는 저서를 출판했으며 최근에도 <장미와 콩나물> <햇빛 속으로>(MBC) <꼭지>(KBS)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안재석)

출연
-76 왕십리, 주고 싶은 마음. -77 광화문통 아이, 우리들 세계, 처녀의 성. -78 아스팔트 위의 여자. -79 남자 가정부, 독신녀, 물도리동, 밤이면 내리는 비. -80 두 여인, 미워도 다시 한번80, 잊어야 할 그 사람. -81 아빠 안녕. -86 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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