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숙
Lee Hye-sook / 李惠淑
출생·사망
1962 ~
대표분야
배우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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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드림 하이 (이응복, 2011) 송남분
국가대표 (김용화, 2009) 밥 친엄마
메리 대구 공방전 (고동선, 2007) 오성자
무방비도시 (이상기, 2007) 송애순
제5공화국 (임태우,김상래, 2005) 장영자
네 멋대로 해라 (박성수, 2002) 강인옥
와니와 준하 (김용균, 2001) 와니어머니
바이 준 (최호, 1998) 간호사1
간이역 (정세호, 1996)
김의 전쟁 (김영빈, 1992) 후사꼬

주요경력

1978년 미스 해태 우수상
1979년 MBC 10기 공채 탤런트
1991년 나드리코티화장품 전속모델
1991년 대통령문화표창
1993년 일본 유바리영화제 심사위원
2006년 3월 내시경 검진 홍보대사

기타정보

수상내역(영화)
▣기타 영화관련 수상내역/
1991년 몬트리올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2002년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2005년 KBS 연기대상 우수상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이혜숙 李惠淑

-배우. 1962년 9월 4일생 서울 출생. 한양대 연극영화과 졸업.

78년 미스해태에 선발되었고 79년 MBC 10기 탤런트로 연기생활을 시작했다. TV 드라마 <장희빈>에서 비운의 왕비였던 폐비 민씨 역을 열연하여 인기를 끌었으며 영화에서는 <청춘을 뜨겁게>(81, 심우섭) 이후 80년대 동안 계속 주연급 여배우로 활약하였다. TV 드라마 출연으로 인한 인기가 영화이력을 늘 압도하던 배우였으나 몬트리올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은마는 오지 않는다>(91, 장길수)의 호연으로 영화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남성적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전쟁 이야기가 늘 그렇듯 ‘훼손된 민족’을 표상하는 ‘양색시’로서 이혜숙은 <장희빈> 이후 지속된 가녀린 이미지에 하층민 여성의 억척스러움을 추가하였다. 이 양면적인 이미지는 역사의 희생물로서 여성의 ‘몸’을 구현하는데 효과적이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만든 것은 배우 이혜숙의 힘이었다고 할 수 있다. <낙타는 따로 울지 않는다>(91, 이석기)의 퇴폐적인 분위기와 <김의 전쟁>(92, 김영빈)에서 야쿠자의 추격을 받는 ‘김희로’의 가련한 애인 등의 역할도 무난하게 소화하였으나 <은마는 오지 않는다>의 양색시 역할을 능가하지는 못하였다. 결혼 이후 영화보다는 TV 드라마 출연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김수미)

츨연
-81 청춘을 뜨겁게. -84 구사일생, 내일까지는, 소명, 이방인, 잊혀진 계절. -86 돌아이 2, 유혹시대, 태, 중광의 허튼소리. -87 비창. -90 젊은 날의 초상. -91 낙타는 따로 울지 않는다, 은마는 오지 않는다. -92 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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