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Choe Min-hui / 崔敏姬
출생·사망
1952 ~
대표분야
배우
활동년대
1970, 1980, 1990

필모그래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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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매춘시대 (유진선, 1990)   
미리 마리 우리 두리 (고영남, 1988)   
사노 (엄종선, 1987) 단골네  
딱 한번 만나요 (이형돈, 1987)   
작은 고추 (김수형, 1986)   
춤추는 딸 (노세한, 1986)   
깊고 푸른 밤 (배창호, 1985)   
인간시장2, 불타는 욕망 (김효천, 1985)   
수렁에서 건진 내딸 (이미례, 1984) 특별출연  
이혼법정 (김효천, 1984)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배우. 1952년 12월 17일 서울 출생. 본명 최선진(崔善鎭). 우석대 국문과 중퇴.

72년 영상시대동인들의 신인배우 공모에서 선발되었으며 <숲과 늪>(홍파)의 주연을 맡으면서 데뷔하였다. 사생활의 방종을 이유로 그해 영상시대 동인들로부터 제명되었으나 76년 세 편의 영화에서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두개의 여우주연상을 휩쓰는 등 성가를 올렸다. 그러나 76년 말 재일동포 사업과와 결혼하면서 은퇴하였다가 7년간의 공백기를 거친 뒤 83년에 다시 영화계에 복귀하였다. 복귀 후에는 <깊고 푸른 밤>(85, 배창호) <깊고 깊은 그 곳에>(84, 설태호) 등의 영화와 MBC TV의 <조선왕조 오백년-설중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였으며 이후 배우생활을 그만둔 뒤에는 영화관 운영 등의 사업을 해오고 있다. 데뷔 당시 그는 "개성적이고 현대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곤 하였으며 대담한 러브신을 통해 강한 성적 매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이는 83년 복귀 뒤에는 더욱 강화도니 것으로 보이는데 그는 영화 속에서 성적 매력이 넘치는 30대 여성의 배역을 맡곤 하였다. (이호걸)

출연.
- 75 숲과 늪
- 76 구삼육사건, 빗속의 연인들, 청춘을 이야기합시다
- 83 과부삼대, 김마리라는 부인, 바람 바람 바람
- 84 깊고 깊은 그곳에, 수렁에서 건진 내 딸, 이혼법정
- 85 깊고 푸른 밤, 인간시장 2 - 불타는 욕망
- 86 최재성의 작은 고추, 춤추는 딸
- 87 딱! 한번만 만나요, 사노
- 88 미리 마리 우리 두리
- 90 매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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