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화
Joe Moung-hwa / 趙明華
출생·사망
1945 ~
대표분야
감독, 제작/기획, 시나리오
데뷔작품
다른시간 다른장소 1983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2000

필모그래피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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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은막의 신사, 영화배우 윤일봉 (조명화, 2003)   
천의 얼굴을 가진 사나이, 영화배우 박노식 (조명화, 2003) 글.구성  
특명 미녀군단 (조명화, 1992)   
변신전사 트랜스 토디 (조명화, 1991)   
슈퍼 홍길동3 (조명화,김청기, 1989)   
삼토스와 댕기똘이 (조명화,김청기, 1989)   
바이오맨 (조명화,김청기, 1988)   
공초도사와 슈퍼홍길동 제2탄 (조명화,김청기, 1988)   
슈퍼 홍길동 (김청기,조명화, 1987)   
가슴으로 타는 밤 (조명화, 1987)   

주요경력

1965년 강범구 감독 문하로 영화계 입문
1981년 (주) 화천공사 기획실장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서라벌대 예대 졸업후 김범구 감독의 조감독으로 영화계 입문이후 신상옥, 이두용 조감독을 하다 화천공사 기획실장으로 잠시 근무하였다.
주요 영화작품
다른 시간 다른 장소(1983,조명화감독)
스무해 첫째날(1983,조명화감독)
불의 화상(1984,조명화감독)
뼈와 살이 타는 밤(1985,조명화감독)
여자는 한 번 승부한다(1985,조명화감독)
물목(1985,조명화감독)
물레방아(1986,조명화감독)
달래내 보슬이(1987,조명화감독)
가슴으로 타는 밤(1987,조명화감독)
변신전사 트랜스 토디(1991,조명화감독)
탄드라부인(1991,조명화감독)
특명 미녀군단(1992,조명화감독)
애마부인 11(1995,조명화감독)
테러리스트 2(1997,조명화감독)
사슬(2000,조명화감독)
깡패법칙(2000,조명화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데뷔작인 "다른 시간 다른 장소" 입봉작이기도 하지만 최초의 극영화로 데뷔하여 더욱 애착이 가는 작품이다.
영화속 명소
"우뢰매4"의 호주로케시 멜버른 스튜디오. 최초의 애니메이션 현장로케로서 호주 스튜디오 렌탈하여 세트 제작하였고 언어 소통문제로 상당히 고생하였다. 그러나 새로운 제작기법에 많은 경험을 하였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주로 애니메이션 (아동물)을 많이 제작, 감독하였다 세트위주의 제작으로 미장센을 중요시하고 있다.
수상내역(영화)
1996년 한국영상음반대상 (학도의용군)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45년에 태어나, 서라벌 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인 1965년, 김범구 감독의 조감독으로 일하며 영화계에 입문하였고, 이후 신상옥, 이두용 감독 등의 조감독을 하다가 1981년에는 화천공사의 기획실장으로도 잠시 일했다고 하는데(한국영상자료원), 이 때 기획한 영화들이 <안개마을>(1982), <오염된 자식들>(1982) 등 이다. 1982년 이문열의 『알 수 없는 일들』을 영화화한 <다른 시간 다른 장소>를 연출하며 감독 데뷔한다. 이어 <소림사 왕서방>(1982), <스무해 첫째날>(1983) 등을 연출하고, 여러 편의 (이른바) 에로 영화와 <뉴머신 우뢰매 제5탄>(1988), <슈퍼 홍길동 3>(1989) 등의 어린이를 관객층으로 삼는 액션영화, <테러리스트2>(1997), <깡패법칙>(2000) 등 성인 취향의 액션영화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한다. 2000년 연출한 <사슬>은 SM 관계를 소재로 다뤄 세 차례에 걸쳐 등급보류 된 이후에야 개봉되기도 한다(여성동아).

* 참고문헌
변태성욕자를 다룬 영화 <사슬>에서 누드로 출연한 류미오, 『여성동아』 2000년 11월호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
출처 : 한국영화감독사전
필명 조민우.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45-9에서 출생하였다. 1965년 강범구 감독의 문하에서 영화일을 시작하였다. 그 이후 이두용 감독의 <최후의 증언>, <피막>, <우산 속의 세 여자>, <해결사> 등에서 조감독을 하였으며 회천공사 기획실장으로 재직당시 임권택의 <안개마을>, 이장호의 <어둠의 자식들>을 기획하였다. 1982년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감독 데뷔하였다.
<소림사 왕서방>(1982)은 1980년대 중국무협영화의 영향을 받은 한국적으로 변형된 무협영화에 속한다. 이성도는 성주의 딸미랑과 혼례용품을 가져오던 중 산적에게 모두 약탈당하고 만다. 그는 소림사로 찾아가 무술을 배워 산적을 물리치고 빼앗긴 것을 다시 찾으려는 계획을 세운다.
이성도의 애인 윤희는 그를 찾아 나선다. 소림사의 주방승인 당대 최고의 무공을 가진 이였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그에게 무술을 배우기 시작한다. 이성도는 산적 마동파에 잡혀있던 윤희와 미랑을 구출하여 고향으로 돌아간다. 무협영화에서 전형적인 내러티브로 활용된 복수를 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무협인의 일대기를 보여준다.
그 후에도 연출의 이력을 더해가면서 <스무 해 첫째 날>(1983), <물목>(1983), <불의 회상>(1984), <여자는 한번 승부한다>(1984), <창문을 열어다오>(1985), <물레방아>(1986)를 연출하였다. <불의 回想>(1984)은 청소년기의 사랑이 자신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일종의 성장영화에 속한다. 재수생 시욱은 옆집에 사는 지희의 이모 혜빈을 사랑하게된다. 혜빈과 시욱이 사랑을 나누다가 윤호에게 발각되고 두 사람의 싸움으로 시욱은 구속된다. 시욱은 출소하여 자신의 첫여자였던 혜빈을 찾아가나 성적으로 타락하고 전락한 삶을 살아가는 그녀의 변한 모습만을 다시 대면하게된다. 시욱이라는 한 청년의 여성과의 만남과 성인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혜빈의 무덤에서 회상하는 형식으로 보여준다. 그 이후 <우뢰매5>(1987), <수퍼 홍길동>(1987) <공초도사와 수퍼 홍길동>(1988), <우뢰매6>(1988), <바이오맨>(1988), 등 어린이 영화를 연출하여 연출의 영역을 넓혀나갔다.
1990년대에는 <트랜스 토디>(1991)와 <특명미녀군단>(1992), <애마부인 11>(1994), <테러리스트2>(1997)을 연출하였으며 현재 3D 애니메이션 영화에 관심을 돌려 작품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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