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은
Hong Dong-eun / 洪東銀
출생·사망
1935 ~
대표분야
의상/분장, 배우
데뷔작품
母像 1960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2000

필모그래피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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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춘향뎐 (임권택, 2000) 남원백성
창(노는계집 창) (임권택, 1997)
우연한 여행 (김정진, 1994) 농촌할아버지
선유락 (송영수, 1993) 마을사람1
꼭지딴 (김영남, 1990)
청송으로 가는 길 (이두용, 1990)
뽕 2 (이두용, 1988)
호걸춘풍 (이혁수, 1987)
날개달린 녀석들 (차성호, 1985)
불의 딸 (임권택, 1983)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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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95-97 한국영화인협회 영화기술협회 분장위원회 위원장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최초에는 연극을 했다가 60년대 들어 영화제작이 활발해 지면서 영화계로 옮겨왔다. 단역배우로 출연하다가 왜소한 체격과 성숙되지 않은 연기력으로는 배우로 대성하기 힘들 것 같아 극단에 있던 친구의 권유로 분장을 시작했다.
주요 영화작품
금홍아 금홍아(1995,김유진감독)
축제(1996,임권택감독)
창(1997,임권택감독)
춘향뎐(2000,임권택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서편제'와 '난중일기'를 들수 있는데 서편제는 '쉬리'전까지 방화중 최고의 흥행성적이였기 때문에 좋았고 난중일기는 가장 고생을 많이 한 작품이기에 애착이 간다.
영화속 명소
전국방방 곡곡 다 돌면서 영화를 찍었는데 많은 좋은 곳이 있었지만 그 중 '옥례기' 촬영시의 '단양팔경'이 참 좋았다.물과 바위의 조화가 참 아름다웠고 그래서 많은 장면을 그곳에서 찍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분장이라는 것은 화장과는 뚜렷이 구분된다. 화장은 예쁘게 꾸미기 위한 것이지만 분장은 인물의 성격, 환경, 시대를 고증을 토대로 영화에 맞는 캐릭터의 얼굴을 재현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요구되고 또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도 않는다. 현재 여건상 우리나라의 분장은 혼자 모든것을 맡아서 해야하는데 이제 분장도 분업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각 나이별로 맞게 하는 전문적인 분장의 분업이 필요하다.
수상내역(영화)
2001년 제38회 대종상 영화제 특별기술상 분장 (서편제)/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홍동은은 연극을 먼저 시작했다. 1960년대 들어 영화산업이 부흥하면서 자연스럽게 영화계로 옮겨왔다. 영화에 단역배우로 출연했으나 왜소한 체격과 연기력 부족으로 배우로 성공하기 힘들 거란 판단을 하에 극단 친구의 권유로 분장을 시작했다(한국영상자료원).
국내 최초의 분장사인 정철의 문하에서 분장수업을 받았다. 정철 역시 배우 출신이었다. 이 시기에는 배우가 분장사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박수명). 분장사로 참여한 영화에 단역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망부석>(1963)에서 분장 스태프로 처음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이후 70여 편의 영화에서 분장을 담당했다. 2001년 제38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서편제>(1993)의 분장으로 특별기술상을 수상했다(KMDb).

* 참고문헌

박수명, “한국 분장의 시작”.
(http://www.koreamakeup.co.kr/rankup_board/show_detail.php?g_no=&code=2&list_no=224&page=6&mode=&nums=16에서 재인용)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KMDb
(http://www.kmdb.or.kr/actor/mm_basic.asp?person_id=00001844&keyword=홍동은)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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