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Lee Joon-ik / 李濬益
출생·사망
1959 ~
대표분야
감독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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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박열 (이준익,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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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이준익, 2015)
사도 (이준익, 2015)
소원 (이준익, 2013)
평양성 (이준익, 2011)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이준익, 2010)
님은 먼곳에 (이준익, 2008)
즐거운 인생 (이준익, 2007)
라디오스타 (이준익, 2006)

주요경력

1986년 합동영화사 선전부장으로 입사
1987년 영화광고 디자인 전문업체 씨네씨티 창립
1993년 영화제작사 씨네월드 창립 후 <키드캅>으로 감독 데뷔
2006년 7월 부산비엔날레 홍보대사
2010년 7월 DMZ다큐영화제 조직위원
2011년 2월 제1회 Olleh 롯데 스마트폰영화제 심사위원장

기타정보

수상내역(영화)
▣기타 영화관련 수상내역/
2006년 Mnet KM 뮤직 페스티벌 올해의 영화상 (왕의 남자)/
2006년 제3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감독상 (왕의 남자)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감독사전
1959년생. 세종대 회화학과 3년 휴학. 미대에서 회화를 공부한 후 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광고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1986년 ‘합동영화사’ 선전부장으로 입사해서 영화계에 입문, 1987년 영화광고 디자인 전문업체 ‘씨네시티’를 차리고 영화 포스터와 팸플릿, 신문광고 도안 등 영화 광고업계에 뛰어들어 활동했다. 그리고 약 1,000여 편의 영화를 광고하며 생겨난 영화에 대한 애정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오락 영화를 제작하고자 했던 그는 영화제작사 ‘씨네월드’를 창립해서 <키드캅>(1993)으로 감독 데뷔한다.
<키드캅>은 여름방학 시즌을 겨냥한 오락영화로 밀폐된 공간 속에서 악당과 마주한 순수한 장난꾸러기들의 기상천외한 모험담을 그렸다. 좋아하는 은수의 생일선물을 준비한 준호는 형태에게 선수를 뺏기자 은수가 좋아하는 가수의 사인을 받아주기 위해 사인행사가 열리는 백화점으로 달려간다. 스케이드보드를 타고 백화점을 누비는 준호는 우연히 경보장치를 고장내는 도둑들을 발견한다. 준호와 꾸러기 친구들은 금고를 털려는 도둑일당을 자신들의 힘으로 소탕하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결심한다. 이재석, 김민정, 정태우 등이 주인공을 맡아 발랄한 아역연기를 선보였다. 한국형 가족영화의 본격적인 시도와 이와 관련 여러 부대사업을 꾀하며 의욕적인 도전을 했지만 흥행에 실패하고 말았다.
그는 ‘씨네월드’ 대표로 활동 중인데, 국내 영화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영화 기획과 제작, 외화 수입, 배급, 마케팅까지 모두 소화하고 있는 영화사이기도 하다. <성스러운 피>, <벨벳 골드마인>, <메멘토>, <제너럴>, <헤드윅>, 등 쉽게 수입하지 않는 외화를 들여오기도 했으며 <간첩 리철진>(1999), <아나키스트>(2000), <공포택시>(2000), <달마야 놀자>(2001)를 제작했다. 그리고 전국 380만 명 이상의 대박을 터뜨린 코미디영화 <달마야 놀자>로 마련한 발판을 딛고 박중훈, 정진영 주연의 <황산벌>은 새로운 감각의 코믹 사극으로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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