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명
Shim Jae-myung / 沈載明
출생·사망
1963 ~
대표분야
제작/기획, 배우, 감독, 기타, 시나리오
데뷔작품
코르셋 1996
활동년대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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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1988년 서울극장 외화 홍보담당
1992년 명기획 설립
1995년 명필름 설립
2000년~ 여성영화인모임 기획이사, MK버팔로 이사, MK픽처스 이사
2001년 '버라이어티'지 선정 "주목할만한 10인의 제작자 (10 Producers to watch)"
2001년 홍콩경제전문지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 (Far Eastern Economic Review) 지 선정 "아시아의 변화를 주도한 인물 20인"
2001년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산업대학원 겸임교수
2005~2008년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2005년 7월 광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
2005 제5회 비추미여성대상 달리상
부산영상위원회 부위원장
MK픽처스 대표이사 사장
명필름 대표이사
연세대학교 미디어센터 강의
중앙대학교, 상명대학교 영화과 강의
한겨레 문화 센터 강의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어렸을 때부터 영화일을 하고 싶었다. 대학교를 졸업 한 후에 출판사에서 4개월 동안 일했었다. 그후에 서울극장에서 공모한 '영화광고 카피 공채'에 응시, 당선되어 영화홍보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게 서울극장에서 2년 반, 극동스크린에서 2년을 일한 후에 프리랜서로 영화홍보일을 계속했다. 그러다가 1995년에 '명기획사무실'을 냈고 그것이 후에 '명필름'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주요 영화작품
코르셋(1996,정병각감독)
접속(1997,장윤현감독)
조용한 가족(1998)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1998,이 은감독)
해피엔드(1999,정지우감독)
섬(2000)
공동경비구역JSA(2000)
버스,정류장(2002,이미연감독)
YMCA야구단(2002,김현석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모든 작품들이 다 애착이 가지만 그중 코르셋과 접속을 꼽는다. 코르셋은 처음 프로듀서한 작품이라서 파이낸싱이 많이 힘들었다. 그리고 뚱뚱한 여자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택했기 때문에 주위의 시선을 많이 의식해야 했다. 페니미즘 성향의 영화를 하고 싶어서 그런 소재를 택했다. 페니미즘적인 것과 상업성 두 가지를 갖추기가 힘들었다. 제작경험이 없어서 고생을 많이 했다. 접속은 시나리오 개발이 너무 오래 걸려서 힘들었다. 캐스팅에도 어려움이 많았다. 가장 긴 시간을 투자한 영화다.
영화속 명소
접속의 마지막 장면의 배경이 된 종로 3가 피카디리 극장 앞 광장
공동경비구역 JSA의 판문점 오픈셋트(영화진흥위원회 종합촬영소내에 위치)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여성성이 강한 영화를 선호한다. 또한 모던하고 감각적인 것을 좋아한다. 새로운 장르를 개발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수상내역(영화)
▣기타 영화관련 수상내역/
1998년 판타스 포르토 최우수 작품상 (조용한 가족)/
기획제작상 (YMCA야구단)/
2001년 디렉터스컷 올해의 제작자상 (공동경비구역J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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