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자
Ree Kyoung-ja / 李敬子
출생·사망
1932 ~
대표분야
편집, 미술, 기타
데뷔작품
김약국집 딸들 1963
활동년대
1950, 1960, 1970, 1980, 1990, 2000

필모그래피 (445)

더보기
미술 :
제이의 애정 (안낙원, 1959)   
배우 :
아름다운 생존 - 여성 영화인이 말하는 영화 (임순례, 2001) 본인 역  
죽은 자와 산 자 (이강천, 1966)   

주요경력

1932 아버지 이홍록과 어머니 홍동식 사이 6남 4녀 중 장녀로 출생하였다.
1950-1953 무학중학교 6학년 6.25 전쟁을 맞고, 경기도 이천 등지로 피난을 다니다 다시 서울에 정착한다.
1954-1955 주간 잡지사에서 기자로 6개월간 근무하다, 친척의 소개로 양복점 조합 일을 2년간 맡아 한다.
1956 대한합창단에서 활동하다 만난 친구와 돌체다방을 다니다 그곳에서 감독 최진을 만나 <애정파도>(문화성)의 스크립터로 영화계에 입문한다.
1957-1962 유현목, 조긍하, 김소동, 안종화, 임원직, 이만희, 박상호 감독 등의 문하에서 5년간 11작품에서 스크립터로 활동하며 편집실에 드나들면서 이 시기에 어깨너머로 편집기술을 익힌다.
1962-1965 신필름 작품 <가족회의>(박상호, 1962)의 스크립을 담당하고, 삼성영화사 방대훈의 소개로 신필름 편집실에 입사하여, 우갑순, 양성란과 함께 전속 편집기사로 편집을 시작한다. 네가 편집만을 담당하다 <쌍검무>(최인현, 1963)로 러시 편집까지 맡아 하기 시작한다.
1965-1967 신필름에서 나와 여관편집을 하며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대한극장 옆에 개인편집실을 차려 편집 활동. 동생 이경숙을 조수로 두고, 충무로 일대에서 10차례 편집실을 옮겨 다니며 활동
1971 촬영기사 이성우와 결혼한 후, 1970년대 말부터 함께 편집 활동을 한다.
1983 영화진흥공사 스틴벡을 사용하여 첫 동시녹음 작품 편집 <이조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이두용, 1983) 편집한다.
1988-1989 4천만 원에 스틴벡을 구입한다.
1999-2000 컴퓨터 편집기 설치 <파라다이스 빌라>(박종원, 2000)부터 컴퓨터로 편집한다.
2002 <아리랑>(이두용, 2002)의 편집을 마지막으로 은퇴한다.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영화계에 시나리오를 쓰는 최진씨 소개로 들어오게 되서 유현목감독과 일을 하게 되었다. 어릴적부터 책을 좋아하고 책을 많이 읽어서 문학으로 생각이 있어서 문필가가 되고 싶었다. 영화계에 들어오고 보니 이왕이면 시나리오를 쓰고 싶었는데, 시나리오보다 편집이 적성에 맞아서 편집을 하게 되었다. 편집을 하기 위해서는 연출을 알아야 하므로 연출부에서 몇년간 일을 했고, 편집에 경력이 쌓이면서 편집에 열중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아내는 고백한다(1964,유현목감독)
순교자(1965,유현목감독)
한(1967,유현목감독)
카인의 후예(1968,유현목감독)
수학여행(1969,유현목감독)
새색시(1969,조문진감독)
필녀(1970,정소영감독)
1973 수선화
토지(1974,김수용감독)
불꽃(1975,유현목감독)
난중일기(1977,장일호감독)
경찰관(1978,이두용감독)
호국 팔만대장경(1978,장일호감독)
달려라 만석아(1979,김수용감독)
최후의 증인(1980,이두용감독)
사람의 아들(1980,유현목감독)
피막(1980,이두용감독)
하늘나라 엄마별이(1981,이영우감독)
질투(1983,김인수감독)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1983,이두용감독)
장남(1984,이두용감독)
뽕(1985,이두용감독)
내시(1986,이두용감독)
접시꽃당신(1988,박철수감독)
업(1988,이두용감독)
칠색조(1989,김인수감독)
청송으로 가는 길(1990,이두용감독)
자전거를 타고온 연인(1991,연태완감독)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1992,박종원감독)
만무방(1994,엄종선감독)
영원한 제국(1995,박종원감독)
유리(1996,양윤호감독)
오디션(1997,이경민감독)
마요네즈(1999,윤인호감독)
만날때까지(1999,조문진감독)
애(1999,이두용감독)
송어(1999,박종원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이두용감독의 '최후의 증인'은 6.25때의 비극을 그린 대서사시로써 6.25때 어려운 시절의 애환을 리얼하게 그렸고, 그랬기 때문에 심혈을 기울여 작업하였다. 박종원감독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독재성 때문에 생기는 문제의 내용을 학생들의 교내생활을 통해서 리얼리티하게 그린 작품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어떤 영화든지 감독과 상의해서 최선을 다한다. 감독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작품과 감독의 스타일에 따라 본인의 생각도 넣으면서 서로 논의하면서 편집에 임한다.
수상내역(영화)
1973 <수선화>(최훈) 제 12회 대종상 편집상
1978 <호국 팔만대장경>(장일호) 제 17회 대종상 편집상
1983 <여인잔혹사 물레야물레야>(이두용) 제 22회 대종상 편집상
1990 <청송으로 가는 길>(이두용) 제 28회 대종상 편집상
1992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박종원) 제 3회 춘사대상 영화제 올해의 편집상
1993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박종원) 제 31회 대종상 편집상
1994 <만무방>(엄종선) 제 32회 대종상 편집상
1995 <영원한 제국>(박종원) 제 33회 대종상 편집상
1995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화부분 공로상
2002 여성영화인상 공로상
2006 제 2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특별공로상
2006 제 42회 대종상 영화발전공로상

관련글

더보기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3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의상을 담당하던 이해윤, 현상과 편집을 담당하던 우갑순, 편집의 김영희 등과 함께 한국영화계의 많지 않은 여성 스탭 중의 한명이며, 현동춘, 김희수 등과 함께 1960년대부터 활동한 한국영화의 대표적인 편집기사 중 한명이기도 하다. 한국 전쟁 이후, 10남매의 맏이로서 동생들 뒷바라지를 위해 일을 하던 중, 친구와 드나들던 충무로의 돌체다방에서 감독 최진을 알게 되고, 그의 소개로 문화성 감독의 <애정파도>(1956)에서 스크립터 역할을 하며 영화계에 입문한다. 그 후로 5년 동안 유현목, 김소동, 조긍하 등 감독들의 연출부로 활동하며 영화에 대해 익히던 중, 1962년 신필름이 원효로로 확장 이전하며 편집 견습생을 뽑는다는 소식을 듣고, 신필름에 입사한다. 그렇게 3년을 일하며 편집을 익힌 후, 신필름을 나와 여관에서 편집하면서 몇 년간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1960년대 중반 대한극장 옆에 개인편집실을 연다. 1999년에는 컴퓨터를 이용한 비선형 편집으로도 영역을 넓혀 <파라다이스 빌라>(2000), <싸울아비>(2001), <아리랑>(2002) 등을 작업한다. 2002년 <아리랑>을 마지막 작품으로 은퇴하기까지 40여 년 동안 편집을 하며 <수선화>(1973), <호국 팔만대장경>(1978),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1983), <청송으로 가는 길>(1990)<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1992), <만무방>(1994), <영원한 제국>(1995) 등 일곱 차례에 걸쳐 대종상 편집상을 수상한다. 2006년 제43회 대종상 영화제에서는 영화발전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 참고문헌
심혜경, “구술채록자료집-이경자”, 한국영상자료원, 2008

[작성: 황미요조]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이경자 李儆子

-편집. 1932년 9월 20일 서울 출생. 무학여중 졸업.

편집기사 이경자가 영화 일을 처음 시작한 것은 <잃어버린 청춘>(57, 유현목)의 스크립터로 서였으며 가장 최근작은 2000년 박종원 감독의 <파라다이스 빌라>의 편집을 맡은 것이었다. 근 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그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작업했으며 그가 편집한 작품은 400편을 헤아린다. 그는 현존하는 최장기 활동 여성영화인, 여성 스태프이다.
학창시절 독서와 영화감상이 취미였던 그는 근무하던 잡지사가 문을 닫자 영화 시나리오를 써야겠다는 생각에 먼저 스크립터로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5년 동안 <잃어버린 청춘>과 <돈>(58, 김소동) 등의 스크립터로 일했는데 특히 유현목, 임원직, 조긍하 감독과 많이 작업했다. 편집에 관심을 가지면서 신필림에 취직하였는데 당시 신필림이 가지고 있던 편집기는 가장 선진적인 기자재여서 일을 배우기에는 최적이었다. 하지만 남성 편집기사만 있었고 여자는 조수로도 안쓰는 풍토 때문에 일을 제대로 배우기 어려웠고 그래서 책을 보며 독학하면서 일을 익혀나갔다. 그래서 그는 스스로를 ‘스승이 없는 편집기사’라고 부른다. <김약국의 딸들>(63, 유현목)을 필두로 편집기사로서의 갊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65년 경에 독립하여 영사기를 빌어 여관에서 작업하기도 하고 이사를 수십 번 하면서 수백 편의 작품을 완성했다. 영화사와의 정식 예약은 없거나, 있더라도 유명무실 한 시절이어서 체불되는 경우도 빈번하여 생활에는 지장이 많았다. 그럼에도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영화에 대한 애정’과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았다’는 행복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시나리오 작가나 연출자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리면서도 독자적인 것을 찾아야 하는 어려움이 항상 내 머리를 무겁게 하지만 의욕적인 작품을 대할 때마다 싫증도 내지 않고 새로운 힘이 솟는 것을 보면 아마 이게 내 천직인 듯 싶어 쓰디쓴 웃음을 짓는다”는 그의 삶은 말 그대로 ‘영화인생’이었다. 처음에는 여성이라고 전쟁, 액션물을 맡기지 않던 제작자들도 있었으나 능력으로 승부하며 신뢰를 쌓았고 차근차근 작업 영역을 넓혀갔다. 조수에게 맡기지 않고 본인이 직접 꼼꼼하게 일을 하고 ‘벙어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묵묵히 작업에 몰두하는 스타일은 성공의 원동력이 되었다. 수십 년의 활동기간 중 자신의 전성기는 한국영화의 침체기 혹은 과도기였던 70~80년대였다고 스스로 말하는 그는 90년대에도 대종상 편집상을 연거푸 3번 수상하면서 저력을 드러냈다.
“여자로서 생존경쟁이 심한 영화가의 남자들 틈바구니에 끼어서 일하다 보면 괴로운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약삭빠르게 돌아가야 하는 가운데서 멍청하게 있다 보면 맡아놓았던 일도 빼앗기기 일쑤이고 또 기껏 힘들여 일을 끝내놓으면 돈받기란 참으로 힘들어서 … ”는 그가 한 여성잡지에 털어놓았던 당시의 어려움이었다.
너무나 많은 작업을 진행하고 또 까다로운 조건 없이 작품을 선정하는 탓인지 그의 작품연보는 장대하고 뚜렷한 기준이 보이지는 않는다. 이는 어쩌면 한국영화사 자체를 그의 작품연보가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한국영화사의 산 증인’ 이라고 부른다. 편집기계가 숨돌릴 틈없이 바뀌고 그럴 때마다 새로운 기술을 익혀야 하는 이 분야에서 그는 아비드 편집기를 손수 개발하며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응하고 있기 때문이다.(김수미)

편집
-63 김약국의 딸들, 쌍검무. -64 기수를 남쪽으로 돌려라, 낙인찍힌 사나이, 몸부림치는 젊은이들, 보고 싶은 얼굴, 아내는 고백한다, 저 자를 쏴라, 평양감사, 필사의 추적. -65 가슴을 펴라, 나도 연애할 수 있다, 나루터 처녀, 배반자 상하이박, 사랑의 배달부, 순교자, 이수일과 심순애, 출가외인, 푸른 별 아래 잠들게 하라, 홍콩의 왼손잡이. -66 그늘진 삼남매, 남자는 절개 여자는 뱃장, 불사조, 세상은 요지경, 요절복통 007, 용꿈, 육체의 대결, 청포도 사랑, 최후전선 180리, 특급 결혼작전. -67 공처가 삼대, 기상쵠외, 무번지, 비정, 삼등여관, 악인가, 유혹하지 마라, 철면황제, 콩쥐팥쥐, 태양은 내 것이다, 한. -68 고독한 순간, 못다한 사랑, 복수, 아리랑, 여, 영원한 모정, 오인의 자객, 저 언덕을 넘어서, 천하호걸 김선달, 카인의 후예, 탈출 17시, 속 한, 흑화. -69 나도 인간이 되련다, 남편, 눈물을 감추고, 당신의 뜻이라면, 비연맹녀, 사나이 중 사나이, 사랑이 미워질 때, 새색시, 세월이 흘러가면, 수학여행, 안개 속에 가버린 사람, 애수의 언덕, 여선장, 유혹, 잊혀진 여인, 저 눈밭에 사슴이, 젊은 여인들, 정과 애, 죽어도 좋아, 지옥에서 온 신사, 창. -70 남 대 여, 내일없는 왼손잡이, 눈물의 박달재. 여보 여보, 명동의 왕과 박, 미워도 다시 한번 제3편, 비내리는 명동거리, 손문난 구두쇠, 수호지, 아빠와 함께 춤을, 약속은 없었지만, 여자가 화장을 지울 때, 잃어버린 면사포, 천하일색 말괄량이, 쾌남아, 필녀, 홍콩의 애꾸눈. -72 화분. -73 수선화. -74 토지. -75 불꽃. -76 고교얄개, 성춘향전. -77 고교 깡동리, 고교 유단자, 괴짜만세, 난중일기, 둘 빼기 셋, 쌍무지개 뜨는 언덕,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야행, 초분, 화려한 외출. -78 경찰관, 고교 고단자, 길, 꽃순이를 아시나요, 낙조, 독수리 날개를 펴라, 망명의 늪, 배우수업, 생사의 고백, 슬픔은 이제 그만, 안개 속의 여인, 어딘가에 엄마가, 여수, 영아의 고백, 오빠가 있다, o양의 아파트, 지붕 위의 남자, 체험, 호국팔만대장경. -79 나팔수, 남자 가정부, 다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 달려라 만석아, 로맨스 그레이, 마음 약해서, 말띠 며느리, 물도리동, 불행한 여자의 행복, 순악질 여사, 시라소니, 아니 벌써, 우리는 밤차를 탔습니다, 장마, 정조, 제삼한강교, 지옥의 49일, 축 총각졸업, 하늘나라에서 온 편지. -80 귀화산장, 그 여자 사람잡네, 난 모르겠네, 네 멋대로 해라,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미워도 다시 한번‘80, 미워 할 수 없는 너, 속 병태와 영자, 사람의 아들, 세 번 웃는 여자, 쌍웅, 오사카의 외로운 별, 월녀의 한, 이주일의 리빠똥사장, 잊어야 할 그 사람, 최인호의 병태 만세, 최루의 증인, 피막, 화려한 경험 81, 가슴깊게 화끈하게, 고래섬 소동, 김두한형 시라소니형, 나는 할렐루야 아줌마였다, 미워도 다시 한번 80 제2부, 사랑하는 사람아, 사후세계, 아빠 안녕, 엄마 결혼식, F학점의 천재들, 여자는 괴로워, 연분홍치마, 영번 아가씨’80, 청춘을 뜨겁게, 하늘나라 엄마별이, 해결사, 흡혈귀 야녀. -82 무녀의 밤, 밤의 천국, 불바람, 산딸기, 삼국여한, 소림사 왕서방, 숲숙의 바보, 암사슴, 영자의 전성시대 2, 영점 하의 자식들, 욕망의 늪, 종로 부르스, 최인호의 야색, 춤추는 달팽이, 화순이. -83 바람 바람 바람, 비련, 사랑 그리고 이별, 속 사랑하는 사람아, 스무해 첫째날,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여자가 더 좋아, 오마담의 외출, 원한의 공동묘지, 이상한 관계, 인간시장, 장미부인. -84 나도 몰래 어느새, 낮과 밤, 뜸부기 새벽에 날다, 만삭, 바람난 도시, 반노 2, 불의 회상, 사랑의 찬가, 사랑하는 사람아 3, 산딸기 2, 상한 갈대, 여신의 늪, 여자가 두 번 화장할 때, 장남, 형,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85 길고 깊은 입맞춤, 돌아이, W의 비극, 뼈와 살이 타는 밤, 뽕, 설마가 사람잡네, 안녕 도오꾜, 여자는 한번 승부한다, 여자의 대지에 비를 내려라, 오싱, 차라리 불덩이가 되리, 화려한 유혹. -86 공중에 뜬 나의 맨발, 공포의 축제, 내시, 돌아이 2, 뛰는 자 나는 자, 엘리베이터 올라타기, 젊은 밤 후회없다, 최재성의 작은 고추, 화녀도정. -87 가슴으로 타는 밤, 고속도로, 너와 나의 비밀일기, 달래내 보슬이, 박철수의 헬로 임꺽정, 변강쇠 2, 살딸기 3, 서울은 여자를 좋아해, 여자는 바람 여자는 바람, 옹기골 뽕녀, 팔도주방장, 하녀의 방. -88 가루지기, 바이오맨, 뽕 2, 사랑의 낙서, 업, 위험한 향기, 접시꽃 당신, 지금은 양지, 캠퍼스 연애특강, 풀잎사랑, 화춘. -89 구로아리랑, 내 친구 제제, 내 사랑 동키호테, 노란 집, 누가 꽃밭에 불을 지르랴, 랏슈, 마리화나, 발바리의 추억, 밥풀떼기 형사와 쌍라이트, 삼토스와 댕기똘이, 슈퍼 홍길동 3, 울고 싶어라, 인신매매, 쫄병수첩, 칠색조. -90 너는 나의 황홀한 지옥, 너에게로 또 다시, 늪속의 여촌장, 도시의 상처, 애마부인 4, 용감한 사람들, 이조여인 숙명사 청상계, 있잖아요 비밀이예요, 있잖아요 비밀이예요 2, 잿빛 사랑노트, 청송으로 가는 길, 홀로 서는 그 날에, 흑설. -91 따봉수사대 밥풀떼기 형사와 전봇대 형사, 미아리 텍사스, 밤으로 긴 여로, 병팔이의 일기, 비개인 오후를 좋아하세요?, 산딸기 4, 산딸기 5, 10대의 방항, 애마부인 5, 인간시장 3, 인생이 뭐 객관식 시험인가요, 자전거를 타고 온 여인, 전국구, 칙칙이의 내일은 챰피온, 탄드라 부인, 한희작의 러브러브. -92 나는 너를 천사라고 부른다, 뽕 3, 13월의 겨울, 아래층 여자와 위층 남자, 언제나 막차를 타고 오는 사람,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째즈빠 히로시마, 특명 미녀군단. -93 뜨거운 비, 영웅들의 날개짓. -94 만무방, 비는 사랑을 타고, 산딸기 6, 애수의 하모니카, 연애는 프로 결혼은 아마츄어, 키스도 못하는 남자. -95 도둑과 시인, 미끼, 사랑하기 좋은 날, 영원한 제국, 위대한 헌터 G,J, 피아노가 있는 겨울. -96 미아리 텍사스 2, 유리, 채널 식스나인. -97 바리케이드, 백수 스토리, 오디션, 파트너. -99 마요네즈, 만날때까지, 송어. -2000 파라다이스 빌라.
스크립터
-56 유전의 애수. -57 잃어버린 청춘. -58 돈. -59 제이의 애정, 구름은 흘러가도, 이름없는 별들. -61 촌 오복이. -62 아낌없이 주련다.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