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훈
Min Boung-hun / 閔丙勳
출생·사망
1969 ~
대표분야
감독
데뷔작품
벌이 날다 1998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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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황제 (민병훈,이상훈, 2017)   
부엉이의 눈 (민병훈, 2014)   
사랑이 이긴다 (민병훈, 2014)   
터치 (민병훈, 2012)   
포도나무를 베어라 (민병훈, 2006)   
괜찮아, 울지마 (민병훈, 2002)   

주요경력

한서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교수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동기는 없었다. 너무나 평범하다 못해 영화가 정말로 좋은지도 모른다. 할 수 있는 것이 영화밖에 없었다면 거짓일 것이다. 영화의 시작은 영화에 대한 짝사랑이었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표출하는 방법으로 순간적인 발동이 영화를 선택하게 한 것같다.
주요 영화작품
벌이 날다(1999,민병훈감독,잠셋 우즈마노프감독)
괜찮아 울지마(2002,민병훈 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1998년 데뷔작품인 "벌이 날다"는 완성도나 상업성에 있어서는 부족하지만, '내 것이 뭔가'에 대한 물음과 우직함과 의리를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다. 영화에서처럼 우물을 파기위해 땅을 팠다면 우물은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고, 상을 타기 위해 영화를 만들었다면 상은 타지 못했을 것이다.
영화속 명소
"벌이 날다"에서 타지키스탄의 수도에서 자동차로 50시간의 거리에 위치한 해발 200M의 아쉬트마을. 물이 부족한 사막지대로 주변은 사막산(山)으로 들러싸여 있다. 장면 설명은 주인공 선생이 입원한 병원을 몰래 나와서 죽을 뻔 했던 우물에 돌을 던져 보는 장면에서 주인공의 연기와 one cut one scene의 장면 연출을 꼽았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보편성을 가진 취향에 맞게 영화를 만든다. 우화같은 심성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 이야기, 영화를 보고나면 한번쯤 생각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한다.
수상내역(영화)
1998년 그리스 테살로니키 영화제 은상 (벌이 날다)
1998년 이탈리아 토리노 영화제 대상, 비평가상, 관객상 (벌이 날다)
1999년 러시아 아나파영화제 최우수감독상 (벌이 날다)
1999년 독일 코트부스영화제 예술공헌상, 관객상 (벌이 날다)
1999년 스위스 프리부르 영화제 특별언급 (벌이 날다)
2002년 제37회 체코 카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 장편경쟁부문 심사위원특별언급,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FIPRESCI Awards) 부문 특별언급상 (괜찮아, 울지마)
2004년 부산국제영화제 PPP 코닥상 (포도나무를 베어라)
2013년 제1회 마리끌레르 필름 & 뮤직 페스티벌 마리끌레르 특별상 (터치)
2013년 제23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 영화부문상 수상(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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