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광
Kim Hoon kwang / 金焄光
출생·사망
1971 ~
대표분야
촬영, 스틸
데뷔작품
진짜 사나이 1995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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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치외법권 (신동엽, 2015)
우주의 크리스마스 (김경형, 2015)
꿈은 이루어진다 (계윤식, 2010)
달빛 길어올리기 (임권택, 2010)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홍상수, 2009)
새 신발 (정광준, 2007)
동거, 동락 (김태희, 2007)
밤과 낮 (홍상수, 2007)
2월 29일 - 어느날 갑자기 첫번째 이야기 (정종훈, 2006)
죽음의 숲 - 어느날 갑자기 네번째 이야기 (김정민, 2006)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사진을 하면서 먼저 영화계에 진출했던 선배들의 권유로 영화 <게임의 법칙>스틸 공동작업을 시작했다. 평소 좋아하던 영화와 전공인 사진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1996년 <진짜 사나이>를 작업하면서 전문 스틸작가로 일하게 되었다. 현재 좀 더 큰 영화의 꿈을 키우기 위해 영화과에 편입하여 촬영 공부를 하고있다.
주요 영화작품
게임의 법칙(1994,장현수감독)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1995,오병철감독)
맨(1995,여균동감독)
진짜 사나이(1996,박헌수감독)
체인지(1996,이진석감독)
패자부활전(1997,이광훈감독)
넘버 3(1997,송능한감독)
홀리데이 인 서울(1997,김의석감독)
꽃을 든 남자(1997,황인뢰감독)
올가미(1997,김성홍감독)
투캅스 3(1998,김상진감독)
찜(1998,한지승감독)
정사(1998,이재용감독)
닥터 K(1998,곽경택감독)
자귀모(1999,이광훈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영화 <홀리데이 인 서울>과 <넘버 3>를 애착이 가는 영화로 꼽는다. <홀리데이 인 서울>의 경우 다양한 스타급 배우들과 색다른 조명을 하는 등 영화의 스타일이 새로웠으며 역시 다양한 시도를 했던 작품이었다. 그리고 <넘버 3>의 작업을 할 때에는 치밀한 계획과 기획하에 모든 진행이 이루어져 명쾌하고 즐거웠다.
영화속 명소
<진짜 사나이> 촬영 장소인 대부도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대부도는 갯벌과 풀들이 무성한 벌판으로 우리나라에서 보기힘든 사막의 느낌과 이국적 정취가 나는 곳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스틸의 용도는 홍보용이기 때문에 영화의 전반적인 느낌을 파악해 한 장으로 압축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로 추구하는 스타일은 영상미가 강한 사진이다. 그러나 스틸은 이미 세팅된 공간의 구도안에서 작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많은 한계가 있다. 또한 제작사들은 배우의 선명한 표정이 담긴 스틸을 요구하기 때문에 촬영에 비해 창의력 있는 작업을 하기가 어려운 현실이다. 앞으로 촬영 감독을 꿈꾸며 기존의 무수한 카메라 기법으로 전체적인 감정이 묻어나는 영화를 추구할 생각이다. 더 이상 새로운 기법을 창조한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고, 프랑스나 홍콩 영화와 같이 자국의 정서가 베어나는 작품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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