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Cho Min-ki / 趙珉基
출생·사망
1965 ~ 2018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사의 찬미(김호선감독) 1991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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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약장수 (조치언, 2014) 경호  
변호인 (양우석, 2013) 강검사  
반창꼬 (정기훈, 2012) 과장  
바다 위의 피아노 (송동윤, 2010)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 (데이빗 보워스, 2009) 우리말 더빙  
에덴의 동쪽 (김진만,최병길, 2009) 신태환  
선덕여왕 (박홍균,김근홍, 2009) 진평왕  
일지매 (이용석, 2008) 이원호  
해부학교실 (손태웅, 2007) 지도교수 지우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이영은, 2005) 조과장  

주요경력

1982년 극단 '신협' 단원
1993년 MBC 공채 22기 탤런트
2007년 국제사회봉사의원연맹 사회봉사특별상
2009년 9월 제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조직위원장
2010년 3월 청주대학교 공연영상학부 조교수
2010년 8월 아트그룹 '노소트로스' 멤버

기타정보

기타이름
조민기(지오, Zio)
영화계 입문배경
우연한 기회나 특별한 사건에 의하지 않고 오래 전 부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여 배우가 되었다. 중학교 시절부터 연기자의 꿈을 가진 나는 고등학교 때에는 교내 연극반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오랫동안 꿈꿔온 배우의 길을 위해 청주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하고 대학 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한다. 우연한 기회로 극동 스크린의 심재명 실장을 만나게 되어, 영화를 시작하게 되고 93년에는 MBC 22기 탤런트로 입사하면서 스크린에서 뿐만 아니라 브라운관에서도 꾸준히 활동한다.
주요 영화작품
사의 찬미(1991,김호선감독)
백치애인(1992,노세한감독)
첫사랑(1993,이명세감독)
사랑하고 싶은 여자 결혼하고 싶은 여자(1993)
남자의 향기(1998,장현수감독)
키스할까요(1998,김태균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눈물의 여왕(1998)

■ 주요작품(TV)
1991년 MBC <까레이스키>
1995년 KBS2 <내 사랑 유미>
1995년 SBS <째즈>
1996년 MBC <별>
1996년 SBS <연어가 돌아올 때>
1995년 SBS <도시남녀>
1997년 SBS <화이트 크리스마스>
1997년 SBS <장미의 눈물>
1998년 KBS2 <천사의 키스>
1999년 KBS2 <광끼>
2000년 KBS2 <꼭지>
2001년 MBC <반달곰 내사랑>
2001년 KBS2 <학교4>
2003년 KBS2 <노란 손수건>
2004년 SBS <아내의 반란>
2008년 MBC <에덴의 동쪽>
2008년 SBS <일지매>
2009년 MBC <선덕여왕>
2009년 SBS <아내가 돌아왔다>
2010년 MBC <욕망의 불꽃>
애착작품 및 사유
첫사랑: 집에서 같이 살게 될 사람을 만나게 된 작품이라서 애착이 간다. 이 영화에서 분장을 담당했던 김선진씨를 만나게 되었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한편 1년이라는 긴 시간을 힘들게 촬영했던 작품으로 기억된다.
TV도시남녀: 본인의 연기를 자연스럽게 만든 드라마였다. 이전까지의 연기가 약간은 수동적이고 부자연스러웠다면 이 작품은 굳이 대본에만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자연스럽게 연기 할 수 있게 했던 작품이라서 애착이 간다.
러브 어페어:영화를 많이 보지는 않지만 이 영화의 남녀 주인공의 배역과 연기 모두가 좋았다. 사랑을 다룬 영화라면 이래야 한다고 생각하게 한 영화이다.
하고싶은 말
배우로서의 매력은 많다. 늘 긴장하면서 항상 새롭게 탄생할 수 있고 계속 재창조 할 수 있으며, 다왔다 하는 정점(회사원이라면 사장)이 없고,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보다 젊게 사는 것 등등이다. 나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때 보람을 느낀다. '답장을 받고 힘을 얻어 시험을 잘 보았다'거나 '일이 잘 해결되었다' 등의 감사편지를 받을때와 '연기가 어땠다'하고 말해주는 사람들의 작은 관심이 크게 느껴지고 보람을 느낀다. 또한 스스로 최선을 다한 작품의 느낌이 좋을 때에 흐뭇하다. 본인의 아이들이 배우가 되겠다고 한다면 왜 하고 싶은지에 대한 명분을 물은 후 확실한 신념이 있으면 허락하겠다. 배우가 안 되었더라면 인테리어를 하지 않았을까... 소질도 있는 것 같고 관심도 있다. 남다른 나스러운 것이 가장 배우답다. 후배들에게 당부한다면 '정상에 오른 사람보다는 정상에 오르기 위해 끈을 묶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섭다. 따라서 현명한 이기주의자로 항상 준비해라'라고... 우리 영화계가 필요하지 않은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영화 시장은 풀이 나비를 찾아 날아 다닌다. 흥행에 얽매여 너무 치우친다.
영화속 명소
사의 찬미, 째즈: 안면도의 넓은 백사장-우리나라에도 이런 넓은 모래사장이 있구나 라고 알게 된 장소이다. 금방 끝나 버리는 작고 짧은 여느 백사장이 아닌 너른 벌판 같은 곳이었으며, 바닷가의 모래사장을 거니는 장면에서 쓰이기에 적당한 명소라고 생각한다. 영화 외의 장소로 TV 카레이스키를 촬영했던 모스크바 근교-모스크바의 전체적인 느낌이나 분위기만으로도 아름답고 특이한 곳이라고 말할 수 있다. 늘 안개 낀 거리와 와인 빛의 저녁 놀은 잊혀지지 않는 광경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일상에서 마주치는 주변 모든 사람들로 부터 연기에 대한 영향을 받는다.따라서 연기하는 데 있어 그들에게서 받은 특이한 느낌과 인상에 대한 기억으로 본인에게 주어진 배역에 적용한다. 그래서 특별히 추구한다거나 배역을 가리지는 않으며 다양하게 모든 역할을 해 본 것 같은데, TV의 천사의 키스에서의 악마와 같은 이중적인 성격을 가진 유하면서 카리스마가 강한 배역이 좋다. 기회가 되면 영화든 TV에서든지 강한 색을 가진 사회부 기자가 되어 보고 싶고, 특히 장애를 가진 사람의 역을 해보고 싶다. 신체적, 정신적인 장애를 가진 뇌성마비자의 역할을 정말 리얼하게 연기해 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
자기소개 및 취미
본인은 엔터테이너란 말을 싫어한다. 그래서 이쪽 저쪽에 대한 욕심보다는 배우로서의 길을 열심하고 싶다. 본인의 연기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은 영화에서 만들어지거나 특별히 알려진 인물이 아닌 주변 모든 사람들이다. 오래 전 LA 한인촌에서 해장국집에 갔었는데 구석의 테이블에 앉아있던 23세쯤의 청년을 넋을 잃고 쳐다본 적이 있었다. 이렇게 자신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사람들에게서 연기에 많은 도움과 영향을 받는다. 휴양지나 외딴 무인도에서 편안히 휴가를 즐기고 싶다. 본인은 카레이스에 특기가 있으며 체중 조절을 위해 헬스를 한다.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1996년 SBS 연기대상 우수남자연기상/
2001년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
2002년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2008년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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