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Shin Ha-kyun / 申河均
출생·사망
1974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기막힌 사내들 1998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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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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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채두병, 2016) 중필  
빅매치 (최호, 2014) 에이스  
순수의 시대 (안상훈, 2014) 김민재  
도둑들 (최동훈, 2012) 미술관장  
런닝맨 (조동오, 2012) 차종우  

주요경력

1998년 <기막힌 사내들>로 영화 데뷔
2001년 제2회 장애인영화제 홍보대사
2007년 제41회 납세자의날 동대문세무서장 표창
2010년 6월 제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사회 드라마 부문 명예심사위원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기막힌 사내들」과 「간첩 리철진」의 감독님께서 학교 선배님이라 작업을 같이 많이 했었고, 군제대 후 연극을 영화보다 먼저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때 했던 연극의 연출을 감독님의 하셨기 때문에 영화 입봉하실 때 함께 작업을 같이 할 수 있었다. 그런 여러 가지 계기로 인해 「기막힌 사내들」로 영화에 첫 발을 내딜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기막힌 사내들(1998,장진감독)
간첩 리철진(1999,장진감독)
반칙왕(2000,김지운감독)
공동경비구역 JSA(2000, 박찬욱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1997년 <택시 드리벌>
1998년 <매직 타임>
1999년 <허탕>

■ 주요작품(TV)
2003년 MBC <좋은 사람>
2010년 tvN <위기일발 풍년빌라>
2011년 KBS2 <브레인>
애착작품 및 사유
「기막힌 사내들」- 처음한 작품이라 실수도 많이하고 영화의 새로운 실험적 시도라 정말로 재미있었던 작품이었다.
「간첩 리철진」 - 기막힌 사내들에 비해 비중이 많지는 않았지만 영화에 대한 또 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었고, 작업하는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 정말 좋았다.
하고싶은 말
어린시절부터 영화보는 걸 좋아했고, 시네마 천국을 보고 혼자 나름대로 영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대학진학당시 부모님의 심한 반대가 있었으나 정말로 하고 싶은 예술을 택하여 지금까지 한번도 후회하지 않고 배우로써 연극과 영화에 몰입하여 멋진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화속 명소
영화를 찍으면서 명소로 다닌곳은 아직 없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멋있었던 곳은 용문산에 있는 용문사 절의 경치와 그 곳은 공기는 정말 좋았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많은 역할을 해보지 못했지만 「기막힌 사내들」에서는 자살하려는 남자로 순수한 면을 지닌 역할이었고, 「간첩 리철진」에서는 양아치 고등학생이자 문제아인 처음과는 다른 역할을 했었는데, 해본 역할보다 안해본 역할이 더 많기 때문에 기회가 닿는대로 다양한 캐릭터로 연기해 보고 싶다고 했다.
자기소개 및 취미
특기 ; 드럼, 타악 다루기 ,운동
취미 ; 영화보기, 드라이브하기
수상내역(영화)
▣기타 영화제 수상내역/
2000년 제3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신인 연기자상 (공동경비구역 JSA)
수상내역(기타)
2001년 제16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뮤직비디오부문 남자연기상/
2011 KBS 연기대상 대상, 네티즌상 수상 - 신하균(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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