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복
Kim Ki-bok / 金基卜
출생·사망
1958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1982
활동년대
1980, 2000

이미지 (1)

더보기

필모그래피 (5)

더보기
기타스탭 :
내일 우리는 (이충직, 1982) 도와주신분  
배우 :
문학이란 무엇인가? (한상훈, 2005) 기수  
부활 (박찬홍,전창근, 2005) 황종인  
북치는 여자 (장성환, 1987)   
기타리스트 (이승수, 1986)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중앙대 연극영화과 졸업했다. 졸업후 연극과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이 세월이라고 표현할 만큼 많았고 그 후에 KBS 9기 탤런트로 입사하게 되었다. 이제까지 한눈 팔지 않고, 연기에만 몰두해올 수 있었던 이유도 무엇보다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성도를 위해 힘섰던 젊은 시절의 연극에 대한 열정, 연기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고 존재하기 때문이다.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아차돈(1987)
사모곡(1987)
지리산(1991)
용의 눈물(1997)
사람의 집(1999 현재)
애착작품 및 사유
어느것하나 소중하지 않은 작품은 없다. 근데 처음 연기를 시작했을 무렵 연기경험이 부족한 관계로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 '사모곡'이다. '서인갑'이란 악역이였는데 다양한 서인갑을 표현해보지 못하고 너무 나쁜면 독한면만 들어내어 연기했던 것이 너무 아쉽다. 악역 캐릭터에 인간적인면을 가미 했었더라면 드리마를 통해 서인갑의 전체적인 삶을 보여 줄 수 있었을 텐테. 내가 표현한 서인갑을 너무나 한쪽으로 치우친게 아니였나하고 많이 후회 했던 작품이다. 그 이후의 작품부터는 드라마든 연극이든 작품전반을 넓게 보고 많은 시청자, 관객으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기위해 노력했다.
하고싶은 말
내게 작품은 설레임이다. 물론 시나리오나 대본 희곡에서 설레임을 느끼기도 하지만 어떤 배우들과 같이 연기하게 될지가 더 기대된다. 젊은 배우들은 패기가 있고 나이든 배우들은 오랜 경륜이 있다. 개인적으로 선배와 후배가 잘 조화를 이루어야 좋은 작품이 창조 되어진다고 생각한다
영화속 명소
춘천 소양댐.청평사 소양호에 위치한 소양댐 거대한 댐의 풍미와 푸르른 소양호에 절로 환성이 나온다. 호수와 산이 그림같이 놓여 있는데 보트를 타고 한바퀴 돌아보면 신선이 따로없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한 인물의 일대기를 통해서 삶의 절망 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왜냐하면 그 다음엔 그 인물에게 희망이 생길것이기 때문이다. 현시대의 사람들은 상처받기가 두려워서 모두들 자신을 잊고 현실에 맞취서만 사는 것 같다. 그러지 말고 마음을 열고 조금씩 상처를 받아야 희망도 온다는 삶의 이치를 깨우치게 해주고 싶다. 모두을 비틀어진 자아 속으로 더 함몰 되어가는 것은 아닌지 조금씩 고민할 수 있도록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역을 해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연극 관람은 한결같이 즐기는 나의 취미이다. 연극을 보면 참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그리고 그 동안 살아온 내 과거를 다시 집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연극계는 아직까지도 형편상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도 대학로를 가면 열기가 느껴진다. 그만큼 연극은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