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철
Song Kyun-chul / 宋京喆
출생·사망
1952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장사의 꿈 1973
활동년대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20)

더보기
배우 :
변산 (이준익, 2017) 환자
프리즌 (나현, 2016) 양씨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2016) 제1군단장
아수라 (김성수, 2016) 뉴스 앵커
피도 눈물도 없이 (류승완, 2002) 짱가
하피 (라호범, 2000) 산장지기
깡패수업 2 (조성구, 1999) 이황
파랑새는 있다 (전산, 1997)
에로스2 (방순덕, 1996)
돈황제 (송영수, 1992) 재봉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안양 영화 예술 학교 2회 졸업생이다. 때문에 고등학교 때부터 연극을 시작했으며 73년 MBC 공채 6기로 본격적인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주요 영화작품
장사의 꿈(1985,신승수감독)
밤의 요정(1986,남기남감독)
야누스의 불꽃여자(1987,김성수감독)
영웅필살(1990,방순덕감독)
불타는 태양(1990,방순덕감독0
에로스 2(1996,방순덕감독)
0시의 호텔외 다수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수사반장
알뜰가족
제 3교실
한지붕 세가족

옥이이모
파랑새는 있다.
애착작품 및 사유
<장사의 꿈> 신승수 감독의 작품이고, 역시 악역을 맡았었다.
하고싶은 말
(1) 자신이 생각하는 연기자상은?
겸손해야 한다. 자신을 버리는 노력이 필요하고, 주위를 살피는 눈도 있어야 한다.
(2)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인기에 연연하지 말고,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한다. 또한 많은 공부가 필요함을 물론이다.
(3) 우리 영화계의 문제점은?
적은 자본이 문제다. 마치 보따리 장사처럼, 적은 자본으로 대강 만드는 풍토가 있다. 또한, 연기자들도 문제가 있다.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연극무대를 통하는 등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4)앞으로의 계획은?
연기를 계속할 것이고, 정말 최고의 악역을 해보고 싶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데뷔작이 수사반장인데, 주로 악역을 많이 했다. 악역은 성격변화를 많이 할 수 있어서 연기의 맛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악역은 조직폭력배나 폭력씬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배역중에서 못된 역을 하는 것도 포함된다. 일반적인 가족중에서도 못된 삼촌이나 오빠도 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악역을 좋은 배역이라고 본다. 요즘은 코믹이나 스포츠 부분에서도 연기를 하고 있다. 또한 연기 변신을 위해서 머리를 삭발했다.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KBS 연기대상(1997) 남우 조연상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