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수
Yoon Kab-su
출생·사망
1956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TV: 인간의 땅 1994
활동년대
1990, 2000

필모그래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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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한반도 (강우석, 2006) 대회의실각료
말아톤 (정윤철, 2005) 양재천 클럽 회장
미스터주부퀴즈왕(Mr.주부퀴즈왕) (유선동, 2005) 녹음기사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 (강석범, 2004) 재수아버지
거울속으로 (김성호, 2003) 수사반장
화성으로 간 사나이 (김정권, 2003) 소희고모부
은장도 (김성덕, 2003) 청나라장군
VS (유선동, 2001)
마지막 방위 (김태규, 1997) 기업측2
총잡이 (김의석, 1995) 농협지점장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어릴 때부터 꿈이 있었다. 바로 연기라는 걸 해보고 싶었었다. 그러나 생활의 어려움과 주변에서 그름만 잡는 일이다라는 말이 있어서 잠시 꿈을 접었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언젠가 다시 해보겠다는 마음이 남아 있었다. 그렇게 된게 나이 40이 넘어 꿈을 다시 찾기로 결심하고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았다. 인생 두번 오지 않지 않느냐. 40인 나이에 제일 방송에서 젊은이들과 같이 연기 공부를 (아카데미1기) 그때 당시 드라마 '인간의 땅'에서 '황서방역'의 오디션을 봐서 합격 하였다. 그게 첫 연기 생활의 시발점이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매춘4(1994,김성수감독)
총잡이(1995,김의석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홍길동
흐린날의 편지
젊은 태양
경찰청 사람들
그때 그사건
이야기 속으로
토요 미스터리
휴먼 TV
베스트극장 그외 특집극 외 다수
애착작품 및 사유
전부다 애착이 간다. 모든 작품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물론 연기가 서툰 부분도 있어도 내가 배우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였기 때문이다. 기억에는 남는 작품은 '인간의 땅'이다. 황서방 역이였는데 제주도 촬영 12월 중순인데 바다 바람에 반바지 입고 추위에 20여일을 찍었던 작품이다. 특수 분장 (채찍 자국 묘사)보존하려고 몸도 데우지도 못했다. 아직도 베잠방이(반바지), 짚신을 신고 추운 겨울 찍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하고싶은 말
'포기하지 말라' 꿈을 이루려면 다가가야 한다. '하나하나 모두 제각기 들어갈 자리가 있는데 제 들어갈 자리를 못 찾을 뿐이다.'자기자신은 오직 세계에서 하나 뿐이다. 자부심을 갖자. 영상자료원의 자료가 잘 정리돼서 영상물 발전에 밑 바탕이 되었으면 한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성격이 없이 부드러운 것보다 개성이 강한 성격배우이고 싶다. 극과 극을 다루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 끼를 발산 할 수 있을 정도의 무게 있는 역할을 해서 표현해 보고 싶다. 착한 역, 악역이 주어지면 아침부터 몰입해서 그 역할이 끝나면 목사나 신부가 된 느낌을 받는다. 악역도 마찬가지로.... 모든 역에 늦게 시작한 만큼 충실할 따름이다.
자기소개 및 취미
바둑, 무협지, 등산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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