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용
Youn Duck-young / 尹德鏞
출생·사망
1942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세종대왕 1969
활동년대
196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8)

더보기
배우 :
비밥바룰라 (이성재, 2017) 덕기
작은 연못 (이상우, 2007) 피난민
섬강에서 하늘까지 (유진선, 1992) 류교감
외길가게 하소서 (오영석, 1991)
타악기의 계절 (차성호, 1990) 신부
시비시비 (차성호, 1989) 윤초시
연육의 의지 징의 마을 (이상구, 1980)
내장성의 대복수 (안달호, 1969)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1968년 연극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소극장 운동을 하게된게 계기의 발판이었다. 지금으로 말하자면 연극을 하게된 것이다. 연극을 하다가 공채8기 시험을 봐서 69년 TV 하게된이후로 현재까지 연기 생활을 하고있다. 어릴 적에도 연기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학교도 진로를 그쪽으로 잡고 군대 갔다와서 복학해서도 연기에 매진했었다.
주요 영화작품
내장성의 대복수(1969,안면희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건너가게 하소서(1994)
다윗왕(1998)
유다의 잔(1999) 등

■ 주요작품(TV)
전우
왕초
벼랑위에 선 사람들
토지
먼동
여심
용의 눈물등 다수 출연
애착작품 및 사유
'벼랑 위에 선 사람들''여심''먼동'등에서 마음에 드는 배역을 맡았고, 노력한 역이기도 하다. 또한 '전우''왕초'도 잊혀지지 않는 작품도 무수히 많다. 연기 현장에서 전쟁의 폭탄속(전쟁신)을 뛰어 다니고, 왕초에서는 중국 실제 인물인데 본인이 실제 인물 역으로서 정보원들에 생포 당해 벌어지는 일이 기억에 남는다.
하고싶은 말
'인내하고 참는 연습을 많이 해야하고 연기할 때는 자신 있게 마음놓고 할 수 있어야 한다' 특별히 뛰어 나진 않았지만 직업을 잘 선택했다 생각한다.후회는 없다.
영화속 명소
우리나라 남쪽의 '한려수도'를 추천하신다. 굉장히 풍경이 아름답고 멋있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연기관은 연기자라면 다양한 연기변화를 주어야겠지만 항상 성실하고 맡은 역에 충실이 소화해내는 연기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앞으로 하고싶은 배역으로서는 점잖은 아버지 역을 맡고 싶어다.
자기소개 및 취미
취미: 바둑4급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