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나
Kim Boh-ra-nah
출생·사망
1972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1990
활동년대
1980, 1990

필모그래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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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신장개업 (김성홍, 1999) 다방여급  
학생부군신위 (박철수, 1996) 미스안  
휘파람부는 여자 (신우철, 1995) 서미가  
포도 씨앗의 사랑 (허재영,이수길,손태웅, 1994)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야 (이미례, 1990) 수진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김성홍, 1990) 마돈나  
제3세대 우뢰매 6 (외계에서 온 우뢰매 6) (김청기, 1989) 보미  

주요경력

1992: SBS TV탤런트 공채 2기
1987: 제 1회 미스 롯데 선발대회'포토제닉상'수상
1989: 제 1회 주니어 가요제'대상'수상
1989: 일본 동경가요제 한국대표로 참가 '인기상'수상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어려서 부터 끼가 있었던 것 같다.애들 흉내 내는걸 좋아하고 초등학교 다닐 때도 노래대회 웅변대회 활동, 그리고 미술대회에서도 상도 받았다.또한 중학교 때에는 반대표 달리기 선수, 고등학교 때는 방송반 활동하며 고1때부터 CF하게 되었고 우연히 친구 방송 시험 쫓아갔다가 캐스팅되어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에 데뷔하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성실히 연기에 임하고 있다.
주요 영화작품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1990,김성홍감독)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야(1990,이미례감독)
휘파람 부는 여자(1995,신우철감독)
학생부군신위(1996,박철수감독)
산부인과(1997,박철수감독)
신장개업(1999,김성홍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가을여자(지영역)
열정시대
까치네
박봉순 변호사
옛사랑의 그림자 등 다수
KBS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
전설의 고향(바리 데기편)
애착작품 및 사유
아무래도 첫 데뷔작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2탄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이다. 첫 영화였고 극중 인물 마돈나(불량끼 있는) 역할이 잘 맞았고 학생 영화이기 때문에 같은 또래 배우들과 호흡이 잘 맞았던 작품이다.
하고싶은 말
이제 우리나라도 영화(작품내용)의 폭이 많이 다양해 졌습니다. 그 만큼 연기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다는 거겠죠. 그런데 흥행보증수표라해서 작품수가 다양해진 거에 비해 연기자들의 폭은 그리 많아진 거 같진 않고 여러 영화에 같은 얼굴들의 연기자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같은 연기자 입장에선 부럽기도 하지만 관객의 입장에서 볼 때면 새롭지가 않아 보입니다. 현재로선 본인은 연기 속에 파묻혀서 맡은 역할 잘 소화해내고 사람들의 뇌리에 기억되는 연기자 되고자합니다.
영화속 명소
'발리'외국이긴 하지만 공기 좋고 물가도 싸고 음식도 입에 맞아 좋았다. 또한 경치도 좋고 거리가 한산해서 관광하기에도 편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차분한 스타일, 때론 여자 킬러의 카리스마적인 이미지를 표출해 보고 싶다. 연기자라면 다양하게 연기를 소화해야하고, 연기의 변화라는 게 힘들지만 최대적으로 자기가 고민하고 시도 해본다면 아주 불가능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자기소개 및 취미
특기: 노래(RNB,힙합등 다방면)
취미: 노래, 피아노, 운동(수영, 볼링, 스키), 서예(서예전 전국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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