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춘
Son Young-choon / 孫永春
출생·사망
1958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반공드라마 '전우' 1982
활동년대
1980

필모그래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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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백치원앙 (남기남, 1989)
우담바라 (김양득, 1989)
경찰 칠득이+너털 도사 (왕용, 1989)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태어난 곳은 전남 고흥의 가난한 농가이다. TV가 귀한시절, 이웃집의 흑백 TV를 보고 배우가 되면 돈을 많이 벌수 있을 거라고 생각 주인공들을 흉내 따라하며 탤런트의 꿈을 키웠다. 형편상 연극영화과에 진학을 못하고 조선대학교 체육과에 들어갔다. 3학년 때 서울로 상경, 방송 시험을 여러번 낙방한 끝에 4년만에 82년 KBS공사 10기로 들어간다. 무명의 단역만 맡아 오다가 88년 드라마 '순심이'의 바보역 칠득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부터 실력파 인기를 얻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백치원왕(1989,남기남감독)
경찰+칠득이와 너털도사(1989,왕룡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KBS 순심이(1988)
애착작품 및 사유
88년 드라마 '순심이'-연기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바보 역을 하기 위해 삼육 재활원을 비롯 순천 여수 등지를 돌며 장애인들의 행동거지와 말씨를 배우고 연구했다. 또, 거지들만 사는 곳을 찾아가 그들의 차림을 보고 손수 옷감을 떠서 의상을 만들기도 했다.
하고싶은 말
후배들에게:연기자가 되기전에 인간이 되자. 항상 남보다 열심히 배우고 성적이 좋았을 때 연기를 해라. 잘 생기고 잘나면 다 연기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부모님들도 정신을 차리고 자녀 교육에 노력해야 한다.
연기 연습은:책을 많이 본다.(순발력을 기를 수 있다. 대본을 분석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
보람을 느낄 때:주위의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고 내가 연기자임을 알아줄 때, 사랑해 줄때 보람을 느낀다.
존경하는 선배로:박근형 선배를 좋아하고, 영화는 강한 것을 좋아한다. 서스펜스, 추리극등.
배우가 안했다면:남들이 남대문 시장에서 장사하는 모습이 잘 어울릴 것이라고 얘기하지만 아마 평범한 공무원이 되었을 것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지금까진 바보 역할을 많이 했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역을 고르고 싶다.좋아하는 배우가 찰리 채플린이다.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주는 순경 아저씨 역을 한번 해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특기:운동, 배구를 좋아하며 수준급.
취미:낚시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순심이- KBS 연기대상(1988)인기상(칠득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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