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성
Lee Jung-sung / 李定成
출생·사망
1963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대통령의 딸 1994
활동년대
1990, 2000

필모그래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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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허브 (허인무, 2006) 중년남편
한반도 (강우석, 2006) 국정원요원
말아톤 (정윤철, 2005) 내과 의사
가발 (원신연, 2005) 성당신부
신석기 블루스 (김도혁, 2004) 의사6
맹부삼천지교 (김지영, 2004) 중개사
튜브 (백운학, 2003) 기관사(6호선)
(안병기, 2002) 선배
쁘아종 (박재호, 1997)
내일로 흐르는 강 (박재호, 1995) 롯데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저는 '사기꾼들'이라는 연극작품을 공연하던 중에 이영실감독님의 눈에 띄어서 전격발탁이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대통령의 딸(1994,이영실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사기꾼들(1992)
세일즈맨의 죽음(1993,해피역)
제국의 광대들(1997)
아마데우스(1998,모짜르트역)
애착작품 및 사유
저는 '대통령의 딸'에서 처음 영화에 접하게 되었으며 주연을 맡았고, 이 작품을 계기로 더 나은 연기자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하고싶은 말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처음 연기에 접할 때 무조건 무대에 섰다고 해서 아무 작품이나 해서는 안된다. 본인이 평생연기자로 살아 남기위해서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그리고 좋은 연출자와 좋은 선배, 좋은 교재를 가지고 연기생활을 할 것을 권한다.
연기생활에 영향- 전무송선배님께서는 저에게 10년은 연기를 해야 참다운 내면연기를 할 수 있고 이제야 연기자라고 이야기 할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와같은 말씀을 듣고 자극을 받아 더욱 연기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다.
보람- 다양면의 여러사람 연기를 하다 보면 악한 인간이 될 수 없다. 연기를 하다보면 세상을 보는 시야와 폭이 넓어진다. 공동체작업을 하면서 대인관계가 넓어 져서 좋고, 남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인생을 본인이 직접 겪어 봄으로써 공부도 많이 되고 항상 새로운 삶을 살수 있어서 좋다.
영화속 명소
'대통령의 딸'- 섬. 여자도(여수에서 배타고 1시간)에서 결혼식 장면을 촬영했다. 그곳은 우리나라 60년대의 풍경이었다. 열심히 작품에 임했으며, 고생(물과 전기등의 부족문제로)도 상당히 해서 기억에 남는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영화일을 하고 싶은 의욕이 많다. 나는 진정한 연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개발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악하고도 선한 이미지를 확실히 구축한 상태에서 영화일을 하고 싶다. 코믹한 요소가 들어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 또한 토속적인 것보다는 서구적인 스타일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전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에서 큰아들(비프 역) 역할처럼 말이 없고 감정표현이 별로 없으며 얼굴에 의해서 분위기가 나오는 다소 터프한 역할을 하고 싶다. 혹은 고결한 스님의 일대기를 그린 역할을 맡고 싶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표면에 나타내지 않으며 속세와 타협하지 않고 첩첩산중에 들어가서 수도생활에만 열중하는 스님의 역할).
자기소개 및 취미
특기는 모터사이클이고,
취미는 전국 유명사찰을 탐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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