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미
Choo Sang-mee / 秋相微
출생·사망
1973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꽃잎(장선우감독) 1996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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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영향 아래의 여자 (추상미, 2013)   
분장실 (추상미, 2010)   

주요경력

2006년 7월 부산비엔날레 홍보대사
2007년 독립예술영화관 명예극장장
2009년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편 부문 심사위원
2010년 12월 예술분야 기부 활성화 캠페인 홍보대사
2011년 9월 사랑밭 홍보대사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연극을 하다가 꽃잎의 장감독님의 추천으로 영화를 출연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꽃잎(1996,장선우감독)
접속(1997,장윤현감독)
퇴마록(1998,박광춘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1994년 <로리타>
1994년 <살찐 소파에 대한 일기>
1995년 <바람분다 문열어라>
1996년 <제국의 광대들>
1997년 <까라마죠프가의 형제들>

■ 주요작품(TV)
1997년 <네발자전거>
1997년 <토큰박스>
1997년 SBS <뉴욕 스토리>
1998년 KSB2 <거짓말>
1998년 MBC <해바라기>
1998년 MBC <맨발로 뛰어라>
1999년 KBS1 <사랑하세요?>
1999년 KBS2 <초대>
2003년 KBS2 <노란 손수건>
2005년 MBC <변호사들>
2005년 MBC <결혼합시다>
2006년 SBS <사랑과 야망>
2007년 SBS <8월에 내리는 눈>
2008년 SBS <내 여자>
2009년 SBS <시티홀>
애착작품 및 사유
'퇴마록'-처음으로 타이틀로 출연했고, 고생을 많이 했던 작품으로 영화현장에서 영화 매카니즘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영화과정의 어려움을 알게 되었다.
하고싶은 말
'다져진 연기로 새로운 작품을 통해 팬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연기는 현장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편영화에 엑스트라로라도 출연하여 현장 분위기를 익혀두는 것이 좋다. 삶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 연기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과 삶의 모습을 잘 살펴보고 연기에 접목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간접경험을 많이 하고 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알려는 자세로 임하는 자세가 있어야 하겠다.
<에피소드>'접속'-영화배우 한석규씨와 키스신이 있었는데 처음이기도 하고 평소 존경하던 분이기도 해서 무지하게 떨면서 했었는데 10번도 넘게 NG를 냈던 적이 있다.
'퇴마록'-악령신이 있어 어두운 밤에 5시간 분장해서 하는데 분장을 두껍게 한 탓 눈이 깜박일때마다 아프고 하이힐을 신어서 발도 아픈데다가 촛불을 다 켜놔서 끄고 나오는 가운데 힘들게 촬영을 마쳤던 적이 있다.
영화속 명소
'퇴마록'-서울 어린이 대공원의 폐쇄된 연탄공장에서 귀신으로 분장했는데 먼지가 많이 날려서 코는 계속 풀고, 분장을 다시 해야 하고, 화장실도 분장한 상태로 가는 등 고생을 많이 해서 기억에 남는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그때그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로 이미지에 가리워진 배우보다 변신할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 특별히 하고 싶은 연기로는 한 작품안에서 변화를 겪는 인물로 , 심리적 갈등을 겪는 인물의 연기를 해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시나리오 습작하는 것을 즐기고, 기타치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한다. 성격은 밝은 면과 내성적인 면을 다 가지고 있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아하고 혼자있는 것도 좋아한다.
특기: 수영, 기타, 피아노, 외국어(프랑스어)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연극)
1996년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신인상/
1998년 여성이 뽑은 최우수 여우상

■ 수상내역(TV)
2003년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2006년 SBS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조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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