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Choi Bool-am / 崔佛岩
출생·사망
1940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내일있는 우정 1970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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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MBC전원일기 (오현창, )
법정 스님의 의자 (임성구, 2011) 내레이션
궁(宮) (황인뢰, 2006) 성조
잠복근무 (박광춘, 2005) 부장검사
까불지마 (오지명, 2004) 벽돌
(소원영, 1995)
아마게돈 (이현세, 1995) 나레이션
여명의 눈동자 (김종학, 1991)
반쪽아이들 (이기영, 1990) 남철부
위험한 향기 (고영남, 1988) 장인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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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1963년 군대 제대
1964년 최은국 원작 연극 <순교자>로 무대 복귀
1967년 KBS 공채 6기
1985년~ 극단 현대예술극장 대표
1990년 한국지역사회교육중앙협의회 이사
1992년 5월 제14대 국회의원 (통일국민당 비례대표 의원)
1998년 10월~ 초대 웰컴투코리아시민협의회 회장
1998년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1998년 서일대학 방송연예과 겸임교수
2007년 5월 여수세계박람회 명예홍보대사
2007년 5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 회장
2007년 9월~ 세명대학교 방송연예학과 교수
2008년 5월 다문화가족사랑 걷기 모금 축제 대회장
2008년 6월 15일 호남대학교 명예문학박사 학위 수여
2008년 7월 서울드라마페스티벌 명예의 전당 올해의 스타 헌액
2009년 3월 2014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
2009년 6월 한우 홍보대사
2009년 10월 무한돌봄 홍보대사
2010년 1월 20일~ 김수환 추기경 연구소 홍보대사
2010년 3월 한국주택금융공사 홍보대사
2010년 9월 민선5기 서울시 홍보대사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연극만 고집한던 중 중앙정보부에서 반공드라마를 하게 되면서 tv드라마를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내일있는 우정(1970,김시현감독)
사나이 멋진 이별(1971,김효천감독)
논개(1972,이형표감독)
처녀 시절(1973,이성구감독)
부(1973,윤정수감독)
환녀(1974,김호선감독)
파계(1974,김기영감독)
청바지(1974,이형표감독)
마음의 짚시(1974,김진태감독)
춘자의 사랑이야기(1975,이유섭감독)
영자의 전성시대(1975,김호선감독)
49제(1975,이영우감독)
빨간구두(1975,이성구감독)
혈육애(1976,김기영감독)
졸업생(1976,김기감독)
정말 꿈이 있다구(1976,문여송감독)
왕십리(1976,임권택감독)
어머니(1976,임원식감독)
별하나 나하나(1976,이상언감독)
목마와 숙녀(1976,이원세감독)
간난이(1976,박태원감독)
가족(1976,이혁수감독)
아리랑아(1977,정인엽감독)
문(1977,유현목감독)
휘청거리는 오후(1978,주영중감독)
로맨스 그레이(1979,문여송감독)
달려라 만석아(1979,김수용감독)
내일을 향해 달려라(1979,최훈감독)
세종대왕(1979,최인현)
최후의 증인(1980,이두용감독)
사람의 아들(1980,유현목감독)
바람불어 좋은 날
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1981,김호선감독)
춘희(1982김재형감독)
길소뜸(1985,임권택감독)
기쁜우리 젊은 날(1987,배창호감독)
아마게돈(1996,이현세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1961년 껍질 깨지는 아플 없이는 (제작극회)
1965년 수선화, 천사여 고향을 보라, 이순신 (국립극단)
1966년 악령,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동인극장), 따라지의 향연, 신의 대리인 (자유극장)
1967년 삼자매 (국립극단), 해녀 뭍에 오르다, 한번에 두 주인을 (자유극장)
1968년 북간도, 환절기, 살인환상곡 (국립극단), 피크닉 작전 (자유극장)
1969년 환상살인, 백의종군, 인종자의 손 (국립극단), 맥베드, 시라노 드 벨주락 (실험극장)
1970년 손달씨의 하루, 인조인간 (국립극단)
1971년 신라인, 달집 (국립극단)
1973년 고려인 떡쇠 (민예극장)
1974년 궁정에서의 살인, 우보시의 어느 해 (민예극장)
1975년 토끼와 포수 (민중극장), 환절기 (산울림)
1976년 베니스의 상인, 대한 (민중극장)
1979년 남여환상곡 (시민극장)
1985년 애니 (현대예술극장)
1989년 번제의 시간 (현대예술극장)

■ 주요작품(TV)
신의 대리(1969)
제3시대
역풍

1969년 MBC 개구리 남편
1971년 MBC 수사반장
1980년 MBC 전원일기
1981년 MBC 제1공화국
1982년 MBC 야망의 25시
1985년 MBC 엄마의 방
1987년 MBC 최후의 증인
1988년 MBC 도시의 흉년
1991년 MBC 여명의 눈동자
1991년 MBC 고개숙인 남자
1992년 MBC 분노의 왕국
1995년 MBC 여
1996년 MBC 미망
1997년 MBC 그대 그리고 나
1999년 MBC 점프
1999년 MBC 아름다운 서울
2000년 MBC 사랑은 아무나 하나
2002년 MBC 리멤버
2002년 MBC 그 햇살이 나에게
2003년 MBC 죽도록 사랑해
2004년 SBS 홍소장의 가을
2004년 MBC 영웅시대
2005년 MBC 달콤한 스파이
2006년 MBC 진짜진짜 좋아해
2006년 MBC 궁
2008년 SBS 식객
2009년 SBS 그대 웃어요
2010년 SBS 당신의 천국
애착작품 및 사유
'만종'-역할이 좋았고 연기를 잘 할 수 있는 계기였기 때문에
'파계'-깊이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문'-내용이 우리나라 예도의 메카를 잘 보여준 작품이기 때문에
'달려라 만석아'-대종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고 작품의 완성도가 높기 때문
'사람의 아들'-젊은 시절 작품으로 기억에 남기 때문
'최후의 증인'-영평상을 수상한 작품이기 때문
하고싶은 말
연기자는 사람을 만들고 ,삶을 만드는 일이니까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 하고, 어느 정도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라는 명분을 가지고 열심히 연기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전형적인 한국인상으로 외국적 요소가 배제되어진 작품을 좋아하고 또 그런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영화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고 연기할 때가 가장 좋다.성격은 tv에서 나오는 한국적 이미지 그대로이다.
저술내역
1991년 그게! 무엇이관데
2007년 인생은 연극이고 인간은 배우라는 오래된 대사에 관하여
수상내역(영화)
1978년 제17회 대종상 영화제 : 남우조연상 (세종대왕)/
1979년 제18회 대종상 영화제 : 남우주연상 (달려라 만석아)/
1980년 제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 남자연기상 (최후의 증인)/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2008년 제3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올해의 스타상/

1969년 제5회 백상예술대상 : 연극부문 연기상 (환절기)/
1971년 제6회 팔공제 : 탤런트 부문/
1972년 제7회 백마상 영화제 : 남자인기탤런트/
1973년 제1회 한국방송대상 : 연기상 (수사반장)/
1974년 제10회 백상예술대상 : TV부문 연기상 (한백년(MBC)), 제1회 MBC 방송연기상 : 최우수연기상/
1975년 제11회 백상예술대상 : TV부문 애독자인기상/
1977년 제14회 방송의날 기념식 : 문공부 장관 표창/
1978년 제14회 백상예술대상 : TV부문 최우수연기상 (당신(MBC))/
1980년 제8회 MBC 방송연기상 : 최우수연기상/
1981년 제8회 한국방송대상 : 연기상 (전원일기)/
1987년 한국방송60년 유공자 대통령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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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40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연출자의 꿈을 안고, 서라벌 예술대학교에 입학하여 연극서클 '데스피스 아카데미'(후일 '신무대 실험극회')를 만들어 <저 하늘 아래>를 창단 작품으로 연출하지만, 노역을 맡은 한 배우의 연기지도를 하던 중 당시 지도교수였던 이광래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하게 된다(경향신문a). 서라벌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국립극단에서 단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연극인을 특차로 뽑는다는 소식을 듣고 진학하게 된다(경향신문b). 군대 제대 후 가정형편이 허락하지 않아 복학하지 못하고, 연극무대에 오르던 중 국립극단의 단원이던 백성희의 추천으로 국립극단에 입단한다. 여러 연극 작품에서 연기를 하던 1966년 말, 중앙정보부의 출연 요청을 받고서 KBS의 반공 드라마 <실화극장-제3지대>(1967)에 출연하며 TV 탤런트로 데뷔하게 된다(한국영상자료원). 이 무렵 <빛과 그림자>(1967), <여마적>(1968), <이상의 날개>(1968)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영화계에도 발을 들인 후, 1980년대 초반까지 <증언>(1973), <파계>(1974), <최후의 증인>(1980) 등의 영화에 출연한다. 1980년대 초반 이후로는 영화보다는 TV 연기에 집중한다. TV 드라마에서의 대표적인 이미지는 1970년대 방송이 시작되어 1988년까지 방영되었던 <수사반장>(MBC)과, 1980년에 방송 시작되었던 <전원일기>에서의 아버지 이미지로, 한 신문은 이렇게 논평한다. ""유니섹스 바람으로 남성이 탈남성화하는 시대에 의젓하게 남성으로 버티고 있는 남성적인 남성이요, 어른이 젊은이 흉내나 내고 있는 범청년문화의 시대에 점잖을 지키고 있는 중년이다. 그는 '애비 없는 시대'의 애비, '사나이없는 시대'의 사나이, '어른없는 시대'의 어른, '영감없는 시대'의 영감이다"(동아일보). 1992년에는 제14대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기도 한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97년 9월 25일 29면
경향신문b 1997년 9월 26일 27면
동아일보 1978년 1월 21일 5면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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