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인
Hong Kyung-in / 洪景仁
출생·사망
1976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1992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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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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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시효 (유진, 2012)   
선덕여왕 (박홍균,김근홍, 2009) 석품  
불한당 (유인식, 2008) 김만두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 (이건동, 2003) 노동출  

주요경력

2001년 한국방문의 해 명예홍보사절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초등학교 시절 나의 친구들은 수업을 파한 후 여기 저기 학원을 다니러 바빴지만, 한번도 그런 곳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난 어렸지만 뭔가 특별한 것이 하고 싶었다. 그러다 5학년 때 광고에서 본 연기학원이 눈에 띄어 발을 디디게 된 것이다. 어린이극도 하며 나에게 첫 출연이 된 작품이 MBC 베스트셀러극장 "간이역"이다. 박상원씨의 데뷔작품인데, 거기서 그 분의 어렸을 적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 일을 계기로 학원을 옮겨 중3때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공개 오디션에 참가하여 생활부장 역으로 출발하였으나, 촬영이 들어가기 전에 감독의 지시로 '엄석대'로 바뀌어 나의 영화출발에 큰 시발점이 된 것 같다.
주요 영화작품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1992,박종원감독)
헐리우드키드의 생애(1994,정지영감독)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박광수감독)
피아노맨(1996,유상욱감독)
채널식스나인(1996,이정국감독)
앉은뱅이꽃(1997,김영한감독)
짱(1998,양윤호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뮤지컬-명성황후(1996)

■ 주요작품(TV)
젊은이의 양지(1995)
남자셋 여자셋(1997~1998)
일곱개의 숟가락(1997)
애착작품 및 사유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이 작품은 평소 하고 싶은 역할이었고 제작자와 감독을 개인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오디션에 참가하여 처음의 기분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작품에 능동적으로 임하여 전태일의 대사에 내가 직접 의견을 내어 감독과 상의도 하면서 열심히 했던 작품이었다. 그리고 작품도 인정받고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사람들이 봐 주시고 내가 영화에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서 애착이 많이 간다.
하고싶은 말
영화와 드라마 중에 어느 일이 더 매력적인가? ... 우선 마음가짐이 다른 것 같다. 영화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까 그 역할에 대해 충분히 몰두할 수 있고 내가 끌려가기 보단 같이 만들어 간다는 공동체 의식같은 것이 있어 마음에 든다. 드라마는 사람성격이나 내용이 갑자기 바뀌어 버려 일관되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여 싫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는 재미있다.
영화속 명소
영화를 찍더라도 강원도 두메산골 같은 곳이라 생각도 나질 않고 공사 중인 곳에 잠시 중단을 요청하여 일을 해서 기억나는 곳이 없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지금은 이 나이에 맡을 수 있는 역할이 한정되고 애매한 시기이며, 아직은 하고 싶은 역할을 다 고를 수도 소화할 수도 없는 일이다. "연기자로서의 나"에 대한 믿음을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것이 지금의 최선이다. 앞으로 하고 싶은 배역이라면 "게리 올드만"같은 멋드러지 악역을 해보고 싶다. 악역이라도 자신의 뚜렷한 목적이 있고 그에 따른 논리적인 충분한 이유로 악당을 한다면 그것만큼 매력적인 것이 없다. 그리고, <...전태일>을 찍었을 때 공장에 몇 번 견학을 간 적이 있는데 일하는 근로자들이 너무나 밝고 작은 일에도 기뻐하는 모습에 나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면서 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이야기의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취미: 음악감상
특기: 탁구, 스노우보드, 수상스키, 뮤지컬, 기타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1995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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