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
Jung Jae-young
출생·사망
1970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조용한 가족 1998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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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기묘한 가족 (이민재, 2018) 준걸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2016) 명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홍상수, 2015) 정재영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기훈, 2015) 하재관  
역린 (이재규, 2014) 상책  
방황하는 칼날 (이정호, 2013) 이상현  
플랜맨 (성시흡, 2013) 한정석  
우리 선희 (홍상수, 2013) 재학  
내가 살인범이다 (정병길, 2012) 최형구  
열한시 (김현석, 2012) 우석  

주요경력

1996년 연극 <허탕>으로 배우 데뷔
2009년 6월 제8회 미장센 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
2010년 3월 성북세무서 홍보대사
2010년 10월 고양 문화나눔 한마당 홍보대사
2010년 제11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포토제닉상 영화배우 부문

기타정보

기타이름
정지현(鄭志賢)
영화계 입문배경
고등학교때 연극반에서 연극활동을 하다가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란 영화에 추천을 받아서 출연하게 되었다. 그 뒤 서울예전 연극과를 졸업하고 우연히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의 감독이셨던 황규덕 감독님의 작품에 참여할뻔 했다가 그 작품이 제작이 포기되는 바람에 같은 영화사에서 준비중이던 "박봉곤 가출사건"에 황규덕 감독님의 소개로 출연하게 되었다. 최근에 출연했던 "간첩 리철진"의 장진 감독과는 대학 한학년 선배로서 같은 동아리에서 대학 때부터 활동했고 졸업하고서도 "허탕"이라는 연극에서 같이 작업을 한 사이다.
주요 영화작품
박봉곤 가출사건(1996,김태균감독)
초록물고기(1997,이창동감독)
조용한 가족(1998,김지운감독)
기막힌
사내들(1998,장진감독)
간첩 리철진(1999,장진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허탕
매직타임
라이어 등등
애착작품 및 사유
다 애착이 가지만 "박봉건 가출사건"은 아주 조금밖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처음 했던 작품이어서 기억에 남고 "조용한 가족"은 7신 이상 나온 작품이고 흥행에도 성공해서 기억에 남는다. 또 최근에 했던 "간첩 리철진"은 배역도 컸고 그만큼 고생도 많이 한 만큼 재미있는 역할이라 기억에 남는다.
하고싶은 말
사실 우리 연극계나 영화계에는 알려지지 않은 좋은 배우들이 많이 있다. 감독님이나 제작자님들께서는 좀더 많이 돌아보시고 배우들을 폭 넓게 기용했으면 한다. 너무 스타시스탬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장소 헌팅 다니시는 만큼 반이라도 배우들을 찾아다녀서 골고루 기용해 주셨으면 한다.
영화속 명소
영화 촬영다니면서 별로 기억에 남는 장소가 없고 신혼여행때 갔던 제주도 성산 일출봉의 일출 광경이 기억에 남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 번 더 가보고 싶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개성이 강하고 극단적인 성격의 캐릭터를 해 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고등학교때 복싱을 3년반 했고 그외에 모든 운동을 다 좋아한다.
취미로는 비디오보기, PC통신하기, 애완동물돌보기 등이 있다.
수상내역(영화)
2005 제8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남자연기상
2008 제5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배우상 (바르게 살자)
2015 제9회 아시아태평양영화상 남우주연상(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수상내역(기타)
■ 연극
1989년 대한민국 청소년 연극제 최우수연기상
동랑 전국 예술제 최우수 연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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