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욱
Lee Jung-wook / 李廷旭
출생·사망
1964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KBS일일드라마"보통사람들" 1983
활동년대
1990, 2000

필모그래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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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아버지와 마리와 나 (이무영, 2006) 경찰병원의사  
여섯개의 시선 (임순례,정재은,여균동,박진표,박광수,박찬욱, 2003) 정신병원환자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장선우, 2002) 주 할머니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 2002) 의사2  
억수탕 (곽경택, 1997) 스님  
넘버 3 (송능한, 1997) 포장마차주인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김유진, 1993) 불량배1  
장닭(정명현) 고교얄개 (김주희, 1992) 선도부장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중학교 시절부터 영화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고 고등학교를 계원예고 영화과에 입학하여 교내의 많은 연극에 출연한것이 동기.
주요 영화작품
억수탕(1997,곽경택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남산 드라마쎈타 "맹진사댁 경사"(1982)

■ 주요작품(TV)
KBS 남자만들기(1995,미니시리즈)
KBS 은하수(1996,아침일일드라마)
KBS 정 때문에(1997,일일극)
LA 아리랑(1998)

■ 주요작품(CF)
공익광고 2편
애착작품 및 사유
KBS아침드라마"은하수"1960-80年대 사이 당시 우리 사회의 가난과 절망, 그리고 일부 잘못된 가족 관계 속에서 풋풋한 웃음으로 와 닿는 어릴적 향수. 당시 소위 청춘을 대표할 수 있는 역 "태섭"그 당시 젊은이들의 삶의 식량과도 같았던 유행-청바지, 음악, 춤, 장발, 통기타, 미팅,DJ-순박함등을 통해 60年대 청춘을 표현할 수 있었던 태섭이란 역은 평소 꼭 한번 해보고 싶던 역이기에 또 다른 애착과 사랑이 가는 작품이다.
하고싶은 말
대한민국 모든 영상 산업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세련된 연기 보다는 우리네 생활속에서 찾을수 있는 인간적인 연기
내 이웃과 같은 정이 가는 연기
정이 느껴지는 악역을 해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특기:노래및 기타 연주 30-40곡 소화, 스쿼시, 유도, 볼링(에버러지190)
작고 큰 많은 작품 출연을 통해 극 중 인물의 분위기 판단과 상황 설정에 자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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