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운
Kwon Yong-woon / 權容雲
출생·사망
1966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외인구단 1985
활동년대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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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쓰리 썸머 나잇 (김상진, 2014) 과거담임
주유소 습격사건 2 (김상진, 2009) 나레이터 매니저
나두야 간다 (정연원, 2004) 슈퍼주인
뚫어야 산다 (고은기, 2002) 안복
패밀리 (최진원, 2002) 의리출연
조폭마누라 (조진규, 2001) 결혼사회자
진실게임 (김기영, 2000) 민형사
아티스트 (설춘환, 2000) 장형사
투캅스 3 (김상진, 1998) 꼴통
마지막 방위 (김태규, 1997) 황구충

주요경력

대학재학시절 영화 '외인구단'에 캐스팅되어 처음 활동
그후 몇편의 영화출연과 연극공연
얼마간의 공백이후 영화 '투캅스'의 출연으로 일반관객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음.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중학교때 연극을 처음보고 연극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을 키워가게 되었고,고교시절 그 막연했던 호기심을 연극수업을 받으며 대학의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다. 집안 어르신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연극과에 입학한 본인은 대학재학중 영화 '외인구단'에 캐스팅되어 영화에 입문하게 되었고,그후에도 수많은 연극과 영화에서 열연하였으며 몇년간의 공백후 강우석 감독의 권유로 투캅스에 출연하게 되어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외인구단(1985,이장호감독)
학창보고서(1987,이미례감독)
푸른 옷소매(1991,김유민감독)
투캅스(1993,강우석감독)
마누라 죽이기(1994,강우석감독)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1995,구임서감독)
투캅스 2(1996,강우석감독)
채널식스나인(1996,이정국감독)
그들만의 세상(1996,임종재감독)
박봉곤 가출사건(1996,김태균감독)
똑바로 살아라(1997,이상우감독)
박대박(1997,양영철감독)
백수스토리(1997,정준섭감독)
마지막 방위(1997,김태규감독)
스카이 닥터(1997,전찬호감독)
투캅스 3(1998,김상진감독)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이명세감독)
진실게임(2000,김기영감독).등등.....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1990~2007년 KBS1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1996년 KBS2 <신고합니다>
1997년 MBC <영웅반란>
1998년 MBC <대왕의 길>
1999년 SBS <퀸>
2000년 MBC <깁스 가족>
2003년 MBC <다모>
2004년 KBS2 <울라불라 블루짱>
2006년 투니버스 <에일리언 샘>
2006~07년 SUPER ACTION <시리즈 다세포 소녀>
2007년 MBC <신 현모양처>
2007년 KBS1 <산너머 남촌에는>
2008년 OBC 경인TV <오포졸>
2008년 tvN <쩐의 전쟁 오리지널>
2010년 KBS2 <제빵왕 김탁구>
2011년 MBC <계백>
애착작품 및 사유
영화 '마지막 방위'는 제가 가장 애착가는 작품이다.극히 구성도 짜임새 있었고,극중의 배역또한 마음에들었으며 필리핀에서 약40일간을 채류하며 부적합한 기후와 촬영중의 어려움도 많았기에 더더욱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영화는 흥행에 실패하였고,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하지만 본인에게 있어서만은 (물론 더 좋은 작품을 하게 되겠지만) 잊을 수 없는 작품이 될 것이다.
하고싶은 말
우리영화가 많이 발전 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어쩌면 이는 흥행위주의 일면만을 바라본 관심일 수 있을 것이며 그 이외의 부분에서는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기만 하다 할수 있을 것이다. 영화를 제작하는데는 막대한 자본이 든다. 그만큼 제작자에게는 위험부담이 큰것이며 그러기에 모험보다는 안정을 찾으려는 경향으로 영화의 제작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그러한 과정에서 문제는 발생된다. 관객이 인지하는 배우만을 고집하고 그 배우에 맞는 시나리오를 쓰고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적어도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는 어쩌면 필요한 일일 수도 있다.하지만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제작자의 위치라면 한번쯤 다양하고 변화된 영화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시대를 반영하고,주제의식 또한 가지고 있으며 원작에 충실한 그런 영화. 영화를 본후 며칠이 지나도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는 영화를 생각해야 할 것이며 배우의 상품화보다는 영화의 상품화에 더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아직까지 인간적인 냄새가 살아있는 영화계에서 힘들때 함께 할 수있는 사람들과 좋은 영화한편 만들고 싶어하는 것이 저의 바램이다.
영화속 명소
시골에서 자랐기에 명소에 대한 또렷한 기억은 없지만,그래도 기억을 더듬어 본다면 영화'박봉곤가출사건'에 삽입되었던 '변산반도'일대가 가장 기억나며, 상수원 보호구역이기에 맑은물과 차량이동도 거의 없었고 조용히 쉬고 싶을때 한번쯤 찾아보고 싶은 곳이라 생각되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본인의 이미지는 코믹이다.그도 그럴것이 영화 '투캅스'에서 불과 몇분 안되는 씬이었지만 내가 영화에게 남긴 이미지는 코믹이었다.하지만 자신은 코믹연기에 대해 아는 것도 없으며 잘하지도 못한다. 연기중에 가장 어렵다는 것이 코믹연기인 것을 감안한다면 전혀 코믹스럽지 않은 외모에서 나오는 코믹연기이기에 나의 연기는 더더욱 코믹스러울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이미지와는 별개로 전혀 색다른 배역 또한 해보고 싶으며 어떤역이든 최선을 다하고 싶다. 그리고 제가 바라는 것은 연기자이지 스타가 아니기에 연기에 대한 철학은 더욱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자기소개 및 취미
유도로 다져진 몸을 가지고 있으며 시간이 나면 휴식하고, 집에서 비디오 감상하는 것이 일상적이다. 또한 여유로움을 찾고 싶을때는 언제나 여행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술이 있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를 즐겨한다. 취미:비디오 감상 특기:축구,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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