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일
Han Tae-il / 韓兌一
출생·사망
1941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쥐구멍에도 볕뜰날 있다 1965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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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미친도시 (장태령, 2018) 문회장
푸른노을 (박규식, 2017) 조항만
참외향기 (김우석, 2017) 은덕할아버지
촉법소년 (김재현, 2016) 신창원 슈퍼 할배
왓니껴 (이동삼, 2014)
일등급이다 (이정호, 2014)
덕구 TV (신민희, 2012) 덕구
나의 순정씨 (안평윤, 2011)
마마 앤드 파파 (장태령, 2010) 교장
분홍 돌고래 (조연수, 2010) 대곤

주요경력

1965년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다>로 데뷔

기타정보

기타이름
태일
영화계 입문배경
절친한 친구인 강대아 감독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서라벌예전 연영과 입학. 우연히 양훈 선배님과 같은 집에서 하숙생활을 했던게 계기가 되어 양훈 선배님을 따라 다니면서 연기를 배움.또 충무로의 산카나리아 다방에 자주 출입하면서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고, 초기에는 주로 액션영화에 많이 출연했고, 이두영 감독님과 인연을(1971년'날벼락'에 케스팅) 맺으면서 이두용 감독님으 문예물에 많이 출연. 1972년대는 액션배우로 활동하다 물도리동(1979년), 초분 등의 영화로 연기 변신.
주요 영화작품
쥐구멍에도 볕뜰날 있다(1965,김화랑감독)
초분(1977,이두용감독)
오빠가 있다(1978,이두용감독)
물도리동(1979,이두용감독)
피막(1980,이두용감독)
물레야 물레야(1983,이두용감독)
뽕 2(1988,이두용감독)
청송으로 가는 길(1990,이두용감독)
꿈(1990,배창호감독)
미아리텍사스(1991,이병주감독)
뽕 3(1992,이두용감독)
애니깽(1996,김호선감독)
일본영화:세번 걷는 해협(1995)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1989년 KBS1 <지리산>
1992년 MBC <아들과 딸>
1992년 MBC <일출봉>
1995년 KBS1 <찬란한 여명>
1996년 KBS1 <용의 눈물>
2003년 KBS1 <무인시대>
2005년 OCN <코마>
2005년 MBC <제5공화국>
2011년 KBS2 <특별수사대 MSS>
애착작품 및 사유
'뽕3(1992)':문중의 반대로 오랫동안 '태일'이란 예명으로 활동하다가 '뽕3'에서 주인공을 하면서 부터 '한태일'이란 본명으로 활동.
'지옥의 49일':79년 18회 대종상 우수 반공 영화상 수상, 대종상 조연상에 노미네이터
'세번 걷는 해협(1995,일본작품):동경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한 기념(남우주연상)으로 제작회사에서 특별히 출연한 본인(한태일)에게 감사패 및 상금을 주었음.
하고싶은 말
배우라는 직업은 자유직업인이지만 자유도 없이 남의 인생만 살다가 가는 사람입니다만 카메라 앞에 선 순간은 어떠한 배역도 아낌없이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 본연의 모습에 충실해야 하며, 삶에 최선을 다하고 수양과 덕을 쌓는데 게으르지 않아야 합니다.
영화속 명소
뽕3:제주도의 토속적인 풍경을 지니고 있는 표선 민속마을
애니깽:마야문명
SILENT,ASSASSIN:진주만 공격시 구축된 진지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수많은 영화에 출연하면서 웨이터에서 사장까지 다양한 역들을 소화했지만 '왕'과 '비행사'역할은 하지 못해 기회가 되면 이러한 역들을 해봤으면 한다. 더불어 아직까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체력을 관리해 오고 있으므로 액션 배우로도 출연하고 싶다(몇년전 일지매(MBC드라마)에 출연). 또한 장인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고지식하고 독끼가 있는 역(옛날 김승호씨가 했던 역할들)들과 토속적인 도사역(사명대사)등을 해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배우는 끊임없는 변신을 통해 자기 영역을 넓혀가야 합니다. 1970년대 액션배우에서 출발하여 문예물 배우로서의 연기 영역을 확대는 바로 진실되고 성실한 삶의 기반에 바탕을 둔 변신이라 생각하며 끊임없는 노력 속에서 새로운 변신을 꿈꾸며 이제는 토속적이고 우리의 얼이 담긴 장인의 세계와 우리의 끈끈한 정이 결합된 영화를 한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41년에 태어났다. 절친인 강대하 감독의 추천으로 서라벌 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하여, 우연히 배우 양훈과 같은 집에서 하숙생활을 하였고, 그를 따라 다니며 연기를 배웠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1960년대 후반 영화계에 입문하여, 주로 액션 영화의 단역, 조연을 맡아 활동하였다. 특히 이두용 감독과는 1971년작 <날벼락>에 출연한 것을 인연으로, 이후 30편 남짓한 작품에 출연하는데, 그 출연작들로는 <분노의 왼발>(1974), <돌아온 외다리>(1974), <죽엄의 다리>(1974), <용호대련>(1974) 등 외다리 시리즈를 시작으로 <물도리 동>(1979), <피막>(1980),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1983)을 거쳐 <뽕>(1985), <흑설>(1990), <아리랑>(2002)에 까지 이른다. 아직 액션 영화의 조연과 단역을 주로 맡던 1981년 KBS에서 방송한 국군영화 <배달의 기수>에서 주연급 배역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배우로서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데 성공한다(경향신문). 이어 출연한 이두용 감독의 <피막>(1980)과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1983)에서 청지기를 연기하며 "황해의 연기를 빼어 닮았다"(경향신문)는 평가를 받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다. 문중의 반대로 오랜 동안 태일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나, 1992년 <뽕3>에서 주연을 맡으며 본명인 한태일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86년 11월 7일 7면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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