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식
Park No-sik / 朴魯植
출생·사망
1971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사랑의 묵시록 1994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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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깡패들 (소재현, 2019) 채무자
남한산성 (황동혁, 2017) 군사1
갈 수 없는 나라 (송주성, 2017) 둘째 외삼촌
사랑은 없다 (장훈, 2015) 안섭
지렁이 (윤학렬, 2015) 모텔남
메이드 인 차이나 (김동후, 2014) 여권브로커
명량 (김한민, 2014) 김억추
D-24 (신우석, 2013)
아무 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김승혁, 2013)
하이프네이션 : 힙합사기꾼 (박형우, 2013) 김형사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어려서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으나 고등학교 2학년 때 눈을 다쳐서 배우의 길을 포기했다가 우연한 기회에 운동을 하다가 아는 신부님의 소개로 눈을 고치게 되어 다시 연기자로서의 확신을 갖고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사랑의 묵시록(1944)
침향(1999,김수용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늙은 도둑 이야기(1994)
안내놔?못내놔!(1995)
굿닥터(1996)
검사와 여선생
미녀야 야수

■ 주요작품(TV)
SBS: 까치네(1994)
KBS: 신한국 기행
황인용의 별난세상 별난사람(1995)
애착작품 및 사유
"사랑의 묵시록"이다. 공개 오디션을 봤으나 너무 긴장한 나머지 떨어졌지만 엑스트라라도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현장에 갔다가 우연한 기회에 역할을 맡게되어 열심히 했던 작품이라 기억에 남는다.
하고싶은 말
공개 오디션같이 무명배우에게도 기회를 많이 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으면 한다.
영화속 명소
"사랑의 묵시록"때 갔었던 목포에서 배를 타고 들어갔던 무인도가 기억에 남는다. 고생도 많이 했고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곳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코믹물과 비극을 주로 하면서 개성있는 연기를 하는 개성파 연기자로 남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특기로는 킥복싱, 싸이클링 운동을 좋아하고
취미로는 여행과 낚시를 즐긴다.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연극)
제5회 경기도 부천시 소인극 경연대회 우수연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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