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도태랑
Kil Do-tae-rang
출생·사망
1943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사나이들 1975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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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탭 :
12인의 하숙생 (석래명, 1978) 그외출연  
폭력은 없다 (박노식, 1975) 제작부장  
암살지령 (설태호, 1974) 제작부장  
승부 (김효천, 1973) 제작부장  
팔도졸업생 (박호태, 1972) 제작부장  

주요경력

밤무대출연 경력7년

기타정보

기타이름
길달오, 길달호, 김달호, 吉達五, 吉達鎬
영화계 입문배경
고등학교때부터 영화배우의 꿈을 가지고 있었으나 현실적인 문제로 꿈으로만 품고 있었다가 군입대를 결정 제대후 배우의 꿈을 접고 제작부(제일영화사,삼영필름)에서 일하면서 1975년 연기자로 변신하였다. 단역으로 시작된 연기인생 이었지만 한컷한컷에 나의 모든 것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주요 영화작품
사나이들(1974,임원직감독)
고슴도치(1977,이혁수감독)
장마(1979,유현목감독)
평양맨발(1980,남기남감독)
김두환형 시라소니형(1981,김효천감독)
해결사(1981,이두용감독)
종로부르스(1982,김효천감독)
어둠의 딸들(1983,김문옥감독)
바보선언(1983,이장호감독)
흐르는 강물을 어찌 막으랴(1984,임권택감독)
남과 북(1984,김기감독)
고래사냥(1985,배창호감독)
19세 생머리(1985)
춘향전(1986)
여로(1986,김주희감독)
영자의 전성시대(1987,유진선감독)
아스팔트의 돈키호테(1988,석래명감독)
변강쇠(1987,엄종선감독)
필사의 도망자(1988,한상훈감독)
매춘(1988,우진선감독)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나(1991,강우석감독)
청송으로 가는 길(1991,이두용감독)
시라소니(1992,이일목감독)
애마부인(1993,석도원감독)
태백산맥(1994,임권택감독)
알바트로스(1996,이혁수감독)
똑바로 살아라(1996,이상우감독)
애(1999,이두용감독)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이명세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기억에 남는 역활는 주로 남성적인 배역을 맡았던 영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특히 영화 '해결사''종로 부르스''김두환형 시라소니형''청송으로 가는 길'등이 있으며 저의 외관에서 풍기는 이미지를 고려해 본다면 단역 액션물이 이상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고싶은 말
한국영화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영화가 속출되고 있으며 그 수준도 많이 향상되어왔다. 하지만 젊은 신인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영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그 핵심세력을 제외한다면 별로 눈에 띄는 배우가 없을 정도이다.이는 영화 제작의 포커스가 10대 20대에 맞춰져 있으며 그내용도 비교적 비슷하기 때문이다. 영화는 인생을 스크린에 담은 인생의 축소판이다. 함축된 인생속에 인간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그 대상을 젊은 계층에만 둔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물론 현재의 영화도 충분한 찬사를 받을만 하다. 하지만 한국영화의 발전을 가속화 하는데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한 연기자들의 내면의 연기를 보일 수 있는 시대물 혹은 인생물을 제작한다면 (6.25나 월남전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제가 가진 전쟁에 대한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충분한 자료를 제공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속 명소
영화 '립스틱 짙게 바르고'의 한장면에 삽입되었던 장소로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바닷가가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기억에 남는다. 또한 제주 민속촌도 훌륭한 장소였다. 바다가가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기억에 남는 이유로는 그가 출생한 곳이 부산이었기에 언제나 고향에 대한 동경으로 바닷가를 좋아한다. 제주도 이외에도 영화에 삽입되었던 동해바다들이 많이 기억속에 한자리를 차지한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사회에서 인정하는 악역을 하고 싶다.물론 지금껏 연기했던 배역들도 악역이 주를 이루었으나 현재의 역활과는 좀 다른 카리스마적인 악역으로 관객들에게 어필하기를 원했다. 악역은 그이미지가 짧은 노출을 통해서도 관객들의 기억에 오래 남으며 본인에게도 그 느낌이 가장 빠르게 와 닿는다고 생각된다. 현장에 대한 적응력과 순발력도 악역을 연기할 때 가장 자연스러워지는 이유도 제가 카리스마적 악역을 하고자 하는 까닭이기도 하다.
자기소개 및 취미
군입대전 시작한 스포츠로는 권투가 있다. 저의 외형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운동으로 다져진 몸을 가지고 있으며 군대에서는 태권도를 잘하였다. 또한 월남전에 지원하여 두코전투(1966.8.6)에서 혁혁한 전과를 세워 충무 무공훈장을 받기도 하였다. 현재는 보디빌딩으로건강을 유지하며 영화감상을 통하여 끊임없이 연기수업에 대한 정열을 불사르고 있다. 좋아하는 배우로는 '조 보이드'와 '올리브 리드'와 같이 내면적 연기와 액션을 겸비한 인물을 손 꼽았다. 취미:탁구 특기:축구,권투,대중가요,사투리(경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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