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
Choi Jong-hwan / 崔鐘煥
출생·사망
1965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새야 새야 파랑새야 1994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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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연평해전 (김학순, 2015) 북한고위간부  
짝패 (임태우, 2011) 김진사  
동이 (이병훈,김상협, 2010) 장무열  
제중원 (홍창욱, 2010) 고종  
승아 (김나영, 2007) 아버지  
비상구가 없다 (김영빈, 1993) 남해성  
슈퍼 홍길동 7 - 뚱녀 도사와 홍길동 (김춘범, 1992)   
장군의 아들 2 (임권택, 1991)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에는 시립가무단에서 뮤지컬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뮤지컬이 활성화되지 않았고 개인적으로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방송국 공채 시험을 보고 연기자가 되었습니다.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새야 새야 파랑새야
사과꽃향기
그들의 포옹

영웅반란
승부사
백야
내사랑내곁에
왕초
전원일기
카레이스끼
애착작품 및 사유
데뷔작이었던 새야새야파랑새야라는 작품이 있었는데 첫작품에서 주인공으로 연기를 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는 산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고생도 많이했고 성취감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고싶은 말
본인이 연기를 할때 가장 주안점을 두는 부분은- 설사 배역이 실존인물이라고 해도 그것을 표현하는 것은 나를 통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나로 끌여들여서 내가 가장 표현하기 쉬운 역할로 만드는데 노력합니다.
이일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과 보람있던 점은- 힘든점이라면 새로운 인물을 내 자신에게 맞게 만들어내는 과정이 어렵고 보람있는 일이라면 저희가 힘들게 작업한 작품들을 시청자들이 감흥을 느낄때 이 직업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연기를 지망하는 후배들에게 한 말씀- 선천적인 끼도 중요하지만 노력도 많이 필요합니다.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감성을 키우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수줍음이나 쑥쓰럼들은 반복적인 노력으로 극복해낼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교육기관에서 체계적인 학습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포부- 스타가 되는 것보다는 마음도 몸도 건강한 배우가 되는 것이 희망입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전에는 착하고 정의로운 역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근래에 왕초라는 작품에서 제비끼가 있는 역할을 했었는데 그 역도 나름대로 순수하고 순박한 이미지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의자왕 같은 폭군을 해보고 싶습니다. 전에 몇번 악역을 해보았는데 잘 한다는 평가를 듣기도 했습니다.
자기소개 및 취미
초기에 뮤지컬 배우를 했었기에 노래와 춤에 소질이 있고 말타는 것과 등산을 좋아합니다. 겁이 없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 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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