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팔
Park Yong-pal / 朴龍八
출생·사망
1935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비바리 1969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259)

더보기
배우 :
자칼이 온다 (배형준, 2012) 할배
저 하늘에도 슬픔이 (한명구, 2007) 구두 영감
붕어빵 (김문옥,조우진, 2005) 노인
그녀를 믿지 마세요 (배형준, 2004) 약국할아버지
란의 연가 (김영한, 2003) 직원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송경식, 2003) 노숙자1
조폭마누라 2- 돌아온 전설 (정흥순, 2003) 천식노인
피아노 치는 대통령 (전만배, 2002) 버스승객
이유없는 반항 (김문옥, 2001) 모텔주인
천사의 시 (김영한, 2001)

기타정보

기타이름
朴鎔八
영화계 입문배경
60년 중반 평소 알고 지내던 박노식 선배의 권유로 박노식 선배가 감독한 '왜'라는 작품에서 곱추역할을 하면서부터 영화계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공수특전단(1975)
악인이여 지옥행 열차를 타라(1976,박노식감독)
상처(1989,곽지균감독)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1993,양병간감독)
장미빛 인생(1994,김홍준감독)
매춘 6(1995,김성수감독)
바리케이드(1997,윤인호감독)
할레루야(1997,신승수감독)
창(1997,임권택감독)
3인조(1997,박찬욱감독)
블루스(1998,배해성감독) 외 300여편
애착작품 및 사유
'해결사'(이두용) 이 영화에서 주연으로 발탁되었고 재미있는 일로는 액션을 잘 소화해내지 못해 많은 부분을 다른 연기자가 연기했다. 보기보다 액션 연기를 잘 못했던 점. 다시 생각해 보면 아쉬운 점이 많다. 연기자는 모든 걸 소화해 내야 하는데...
하고싶은 말
연기를 직업으로 생각하며 살아왔다. 주로 조연과 단역으로 평생 활동해 왔지만 경제적으로 남은 건 없다. 조연과 단역에 대한 영화계의 인식이 낮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는 만족한다. 연기를 한다는 것 그 자체가 기쁨이기에 앞으로도 작은 역할이라도 꾸준히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
영화속 명소
영반절 요절복통. 경상도 안동. 고전극으로 안동의 고가에서 이대근씨와 촬영을 한 곳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거칠고 남성적 연기를 많이 해 왔다. 그리고 주로 서민적인 연기를 많이 하다보니 집에 정장이 있지만 정장을 거의 입은 적이 없단다. 그래서 특별히 의상을 준비하지는 않는다. 앞으로 해 보고 싶은 배역이라면 신사역을 했으면 좋겠다. 정장도 입어 볼 수 있도록 말이다.
자기소개 및 취미
특기로는 전라도 육자배기를 잘하고 사투리에 능숙하다. 그래서 고전 시대극에서 연기하기가 편하다.
취미로는 음악을 많이 듣는데 정서을 차분히 가라앉히는데 좋은 효과가 있다.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